국정브리핑 아저씨들... 억측만 늘어놓지 말고, 포탈싸이트같은데 들어가서 네티즌들이 댓글들을 어떻게 다는지도 좀 공부해야겠는데요.. 할려면 좀 그럴듯 하게 해봐요.. 제발....
멕시코 경제가 전체적으로 과거보다 훨씬 더 확장적인 미국의 전략과 미국의 기업들에 종속적이기 때문에, 대륙통합은 멕시코 기업들에게는 도약대로서 작용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통합이론에 관한 아주 흥미롭고 독특한 역설을 밝혀주는 것이기도 하다.
범국본은 13일 “노무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해야 할 일은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한국 사회에 관철시키는 뒷거래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한미FTA 협상을 중단하는 것”이라며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3차 협상까지 진행된 한미FTA의 쟁점의 정리하는 분기점으로, 입장차의 접점이 더욱 벌어지고 있는 대북 문제 해결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지금 대추리․도두리 마을이 파괴될 위기에 처해있다.
심상정 의원은 "이러한 협상 흐름이 지속될 경우 한미간 협상불균형은 2:5가 아니라 1:5로 고착될 수 있는 우려를 낳게 한다"며 "사실상 그간의 협상은 전체형국을 좌우하는 “기세싸움”이었으며 여기서 2:5로 밀리고 만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시점에 한미FTA 협상개시선언 전후경과를 포함한 협상전반의 진행경과를 정리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가간 협상진행 경과에 초점을 맞춰 그간의 한미FTA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향후 협상전망과 대응방안 모색에 유용할 것이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웃기지도 않는 한미 FTA. 제대로 타격할 네티즌들의 미디어 행동 완.전.모.집', 행동하는 미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협상단은 "협상쟁점들이 명확화되고 보다 구체화 되었다"며 "금융분야 등에서 일부 성과가 있었으나 많은 분야에서 한미 양측 모두 기존 입장을 고수함으로써 핵심쟁점에 있어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3차협상에 반대하며 시애틀에서 원정투쟁을 벌이고 있는 참가단 일부가 미국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벌어졌다. 9일 11시 30분 경 컨벤션센터 앞에서 비폭력적 평화적 시민 불복종운동 시도하던 원정투쟁단 9명과 현지인 6명 등 모두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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