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2차 본협상을 막지 못한다면 다음 투쟁은 없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2차 본협상을 막지 못한다면 다음 투쟁은 없다

자발적 발언과 활동 평가들, 제안들이 이어진 끝에, 참가자들은 △본협상의 협상장 타격 투쟁을 중심으로 하는 실천을 조직한다 △참가자는 2,000결사대를 결의하며 실천한다 등의 결정사항을 참가자 전원이 결의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원장직 걸고 총파업 묻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원장직 걸고 총파업 묻는 것”

한편으로는 한미FTA저지 투쟁은 방송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이기도 하고, 나라를 재앙에서 구하는 싸움이라는 신성한 투쟁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합원들에게 소명의식도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자본시장통합법, 한미FTA 사전 정지 작업

[한미FTA를 저지하라] 자본시장통합법, 한미FTA 사전 정지 작업

자본시장통합법의 내용이 각종의 규제 완화를 초점"에 두고 있음을 들며 "정부는 진입 적격성을 유지하겠다고 하고 있으나 오히려 미국 수준으로 규제를 완화하여 외국투기자본의 국내 자본시장 장악을 용이하게 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공공부문 재생산영역까지 여성에게 떠넘기게 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공공부문 재생산영역까지 여성에게 떠넘기게 될 것

미국이 맺은 자유무역협정 중 NAFTA 이후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는 한미FTA가 지난 6월 5일 1차 협상에 이어 7월 10일 서울 본협상을 앞두고 있다. 한미FTA 체결로 비정규직이 더욱 양산되고, 공공부문 민영화로 사회적 양극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정규직 노동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노동자의 삶이 한미FTA 이후 어떠한 변화를 초래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노총여성위원회, 한국노총여성위원회 등 총 15개 각 계 여성단위들로 구성된 한미FTA저지여성대책위와 한미FTA저지교수학술공대위가 공동주최하고 여성문화이론연구소가 주관한 ‘한미FTA와 여성노동의 변화’ 토론회가 28일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열렸다. 여성노동, 비정규직 더욱 확산-이주노동으로 나머지 반쪽짜리 시민권마저 박탈 이날 토론회에서는 FTA가 총체적인 여성의 삶과 맞물려 있다고 보고, 그 중에서도 비정규직과 이주노동을 중심으로 한미FTA 이후 여성노동의 변화를 고찰했다. 이는 주로 한미FTA 체결 이후 여성노동자를 비롯한 여성 일반에게 미치는 영향을 토론하며 앞으로의 투쟁 방향과 대안을 마련하자는 것. 이날 토론회에서는 한미FTA 체결 이후 여성/남성의 노동 영역의 장벽이 제거되고 재구조화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틀을 더욱 공고해지는 것과 맞물려 교육이나 의료와 같은 공공부문에 대한 민영화가 심화되고 이에 대한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협중앙회 지주회사의 꿈, FTA와 맞닿아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농협중앙회 지주회사의 꿈, FTA와 맞닿아 있다

전국농협노조(농협노조)와 전국축협노조(전축노)는 28일 농협중앙회 박물관 앞에서 ‘농협중앙회 금융지주회사 전환 저지, 지배개입 분쇄, 지역농축협 구조조정 저지, 한미 FTA 반대 전국 농축협노동자 총력 결의대회’를 가졌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방송광고공사 해체, 한국 민주주의 위해 절대 불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방송광고공사 해체, 한국 민주주의 위해 절대 불가”

“만약 미국의 요구대로 코바코가 해체되면, 각 방송사들은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벌일 것이고, 여기서 살아남는 방송사는 SBS, MBC, KBS 등 지상파 방송3사 외에는 없을 것”이라며 “시청률이 광고유치의 잣대가 되는 순간 여론의 다양성과 문화정체성은 붕괴하게 된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당선 유력 멕시코 대선 후보 \”NAFTA 12년 재검토 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당선 유력 멕시코 대선 후보 \”NAFTA 12년 재검토 할 것“

오브라도르 후보측은 평등한 협력관계, 지역발전을 위한 보조금 허용, 노동자의 자유왕래, 자국민 해외이민자의 노동·사회·정치 권리 보호 등을 위해 \'NAFTA에 대한 재협상을 벌인다\'는 입장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멕시코와 한국, 다 달라도 정부의 장밋빛 선전만은 같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멕시코와 한국, 다 달라도 정부의 장밋빛 선전만은 같다

2시간 여 진행된 질의 응답 중 ‘형식적인 공청회 중단과 제대로 절차를 밟은 공청회 개최’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자 김종훈 수석대표는 4시 30분 '행사 종료'를 선언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공청회] 오전 세션 무산, 오후 2시 재개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2차 공청회] 오전 세션 무산, 오후 2시 재개 예정

독이냐 약이냐 논쟁이 있고, 나라의 흥망과 민중의 생존권이 달린 중차대한 한미FTA 공청회가 한미FTA 찬양의 일방적 홍보자리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반대의 목소리를 배제하는 것이 아닌 정부가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종훈, “쌀 협상은 내가 안 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김종훈, “쌀 협상은 내가 안 했다”

농민들이 농촌에서 농약을 마시고 죽어가고 있다. 살기도 어려운 상황에 대해 대통령 한테 제대로 보고해라. 지금도 미안하다, 희생해라 농민들한테 말하지 말고 TV 토론회나, 국민 토론회를 통해 정확히 얘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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