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참여정부의 한미동맹 발판삼아 전략적 통합으로 잰걸음

참여정부의 한미동맹 발판삼아 전략적 통합으로 잰걸음

이명박 대통령과 부시 미 대통령의 첫 만남은 특별한 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 회담 결과를 놓고 전략적 동맹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과 미국의 실리적 요구를 상당 부분 수용한 손해본 회담이었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눈감지 못하는 허세욱/즐거운 저항의 축제, 보이샤비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눈감지 못하는 허세욱/즐거운 저항의 축제, 보이샤비

#4. 세상보기 눈감지 못하는 허세욱/즐거운 저항의 축제, 보이샤비 하주영/ 세상보기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 가까이에 함께하는 세상을 돌아볼까 합니다. 방글라데시에는 줌머라는 민족이 있습니다. 이 줌머족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 여러분 혹시 알고겠습니까? 한국에 거주하는 줌머족의 민족 전통인 보이사비 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또 지난 15일은 또 지난 15일은 한미 FTA에 반대하며 분신한 허세욱 열사가 세상을 등진 지 1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허세욱 열사 추모식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 VCRSOV —————————————————————– 하주영/ 오늘은 민중언론 참세상 이윤원 기자와 함께 세상보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윤원 기자 안녕하세요? 이윤원/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허세욱 열사가 세상을 떠난 지 1주기를 맞아 허세욱 열사에 대한 기억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이윤원/ 송경동 시인은 허세욱 열사를 가리켜 ‘늙은 전태일’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중학교 중퇴 학력으로 빈민촌에 살면서 철거민 신세가 되는 등 가난하게 살아왔습니다. 철거민 투쟁을 하면서 사회운동에 눈을 뜨게 됐고, 택시기사 일을 하면서 한미 FTA 반대 운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달리는 한미FTA 저지 전도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4월 1일 협상 타결이 임박했던 시기 허세욱 열사는 한미FTA 반대집회에서

허세욱 열사 1주기

허세욱 열사 1주기

작년 4월, \”한미FTA 폐기하라\” 외치며 산화해 간 허세욱 열사 1주기 추모식이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렸다.

이명박정부, ‘한미동맹-사유화’ 본격 가동

이명박정부, ‘한미동맹-사유화’ 본격 가동

한나라당의 총선 과반 승리, 이명박 대통령의 미일 순방 기자회견, 여야의 임시국회 개원 합의 등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 구상과 흐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인수위를 통해 정리된 ‘한미동맹’과 ‘사유화’를 핵심으로 하는 자본친화정책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작동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같은 이명박정부의 행보에 대해 진보운동 진영도 대응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다.

임시국회 개최, 한미FTA 비준 최대 쟁점 부각

임시국회 개최, 한미FTA 비준 최대 쟁점 부각

통합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오늘(15일),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 동안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한 가운데 한미FTA 비준동의안 처리가 최대 쟁점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늙은 전태일에게

늙은 전태일에게

당신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안성평야에서 땅 한 평 없는 9남매 중 다섯째였고 리어카를 끌던 열다섯 어린 시장배달부였고 마흔에 갈 곳 없는 철거민이었고 쉰 넘어까지 월셋방 혼자 살며 죽어라 악셀을 밟던 택시운전수였다

한미FTA 타결 1년, 잊혀진 2년의 기억

한미FTA 타결 1년, 잊혀진 2년의 기억

지난 2일은 한미FTA가 타결된 지 1년이 된 날이었다. 14개월을 끌어온 한미FTA 협상이 2006년 4월 2일 공식 타결된 이후 국회 비준을 놓고 1년의 시간이 지난 것이다. 2년이 넘는 시간이다. 정책이 실종되었다는 18대 총선, 한미FTA도 흔적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의원단 “비정규직법, 한미FTA 못 막아 죄송하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의원단 “비정규직법, 한미FTA 못 막아 죄송하다”

민주노동당 의원단이 2월 임시국회 종료로 17대 국회가 사실상 마무리된 데 대해 “비정규악법과 한미FTA를 막지 못하고, 국가보안법과 이라크 파병을 저지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2일 오전 11시부터 국회 본청 앞 석고대죄에 들어갔다.

강기갑, 한미FTA 저지 15일간 단식농성 마감

강기갑, 한미FTA 저지 15일간 단식농성 마감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한미FTA 국회 비준을 막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5일간 벌였던 단식 농성을 26일로 마쳤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시 임기 내 한미FTA 처리 불가능”

[한미FTA를 저지하라] “부시 임기 내 한미FTA 처리 불가능”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가 지난 13일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상정한 가운데 한미 양국의 노동자들이 한미FTA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모아 공동선언을 했다.

기사 7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