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경찰차벽에 막힌 FTA 무효화 대회 종로 도로에서 개최

경찰차벽에 막힌 FTA 무효화 대회 종로 도로에서 개최

경찰의 원천 봉쇄로 광화문 광장에 들어가지 못한 민중대회 참가자들은 교보문교 부근 종로 1가 도로로 쏟아져 나왔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일부 참가자들은 연행했다.

“경제자유구역 영리병원, 한미FTA되면 건강보험 파괴해”

“경제자유구역 영리병원, 한미FTA되면 건강보험 파괴해”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은 1일 SBS라디오 [김소원의 SBS 전망대]에 출연해 “한나라당 내에서도 한미FTA협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우려를 하시는 분도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며 “정부의 주장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고,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안홍준 의원)님의 말씀이 상당부분 사실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야5당 FTA 무효 선언장서 민주당 예산안 합의 우려 터져 나와

야5당 FTA 무효 선언장서 민주당 예산안 합의 우려 터져 나와

이날 5천인 선언 기자회견은 원내 야당과 원외 야당, 시민사회 모두가 모여 한미FTA 무효화가 될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는 선언을 하는 자리였다. 하지만 몇몇 야당 대표자들과 시민사회 대표자들은 민주당의 예산안 합의 가능성에 강한 우려를 드러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가해자는 일하고 피해자는 일터에서 쫓겨나?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가해자는 일하고 피해자는 일터에서 쫓겨나?

현대차 사내하청 성희롱 사건이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만큼 원직복직을 해줄 것을 요구.

주성영 “한미FTA 반대, 광우병 때 만큼은 아냐”

주성영 “한미FTA 반대, 광우병 때 만큼은 아냐”

지난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를 두고 천민주의라고 비난해 화제가 된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이 FTA 비준무효 집회가 “광우병 촛불집회 수준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민주당, 참을 수 없이 가벼운 한미FTA 장외투쟁

민주당, 참을 수 없이 가벼운 한미FTA 장외투쟁

매일 밤 수천 명의 시민들이 물대포까지 불사하며 촛불을 드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예산안 합의는 한나라당에게는 날치기가 큰 문제가 아니라는 명분이 될 수 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는 “예산안을 합의처리 하면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살아날 명분이 된다”고 지적했다.

정봉주 “민주당 FTA 날치기 처리 막을 수 있었다”

정봉주 “민주당 FTA 날치기 처리 막을 수 있었다”

민주당이 한미FTA 날치기 처리를 적극 막아내지 못한데 따른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정봉주 민주당 전 의원은 25일 등록된 <나는꼼수다>에서 “(24일에 처리한다. 날치기 통과는 없다고 말하는 건) 일상적인 전술이다. 국회 교본 1장에 나오는,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이라며 22일 비준안 처리 과정에서 민주당 원내지도부의 안일한 태도를 비판했다.

한미FTA 서명 앞두고도 미 국내법 개정 최소 4개 누락

한미FTA 서명 앞두고도 미 국내법 개정 최소 4개 누락

한미FTA 비준안에 대한 대통령 서명 예정일이 내일(29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이 협정 이행에 필요한 최소 4개 이상의 미국 국내법 개정을 여전히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동영, “종로서장이 의도적으로 통보하고 밀고들어와”

정동영, “종로서장이 의도적으로 통보하고 밀고들어와”

지난 26일 한미 FTA무효화 광화문 촛불 집회당시 야당 의원들이 종로경찰서 쪽에 대화상대를 지정해 알려 주겠다고 했는데도 종로서장이 기다리지 않고 시위대 사이로 밀고 들어왔다고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주장했다.

“한미FTA 발효, 막을 수 있다”

“한미FTA 발효, 막을 수 있다”

송기호 변호사는 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한미FTA 발효 절차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발효하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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