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코 뚜에블라 아뜨리흐코에 있는 극동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마침내 독립노조 건설을 승리로 이끌어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것은 현재까지 독립노조를 허용하지 않았던 메히코 마낄라도라 부문에서 노동자 조직화의 문을 연 선례를 세운 승리이다.
5월11일, 오전 띠후아나-바하깔리포르니아 경찰은 한영공장에서 파업 깃발을 제거하고 구사대 한 무리를 공장 안으로 호위해 주었다. 이번 행위는 바하깔리포르니아 최고법원의 파업 합법성 판결, 이에 대한 주노동위원회의 동의, 그리고 파업을 보호하는 연방법원의 명령 모두를 위반한 것이었다
파업중인 한영노동자들에 대한 계속되는 탄압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에서는 연 대활동가들이 긴급 국제행동의 날을 화요일에 열 것을 제안해왔다.
한영은 97년 6월 초부터 노동분쟁의 장소가 되어왔다.띠후아나 가까이에 위치 한 한영공장은 근처 현대그룹 소유의 트랙터 조립공장을 위해 샤시를 용접하는 곳이다.
한영자동차부품은 멕시코 띠후아나 자유무역지대에 진출한 현대의 현지 합작공장이다. 현대의 악명높은 노조탄압은 멕시코에서도 거센 저항을 불러일으켰고...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