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사측 조합원 스스로 해산 결정하게 만들어 향후 비정규직등 투쟁 사업장에 큰 선례로 남을 듯
◆촬영: 노동자뉴스 제작단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신촌, 연세대 앞 동영상보기[클릭]
한통 계약직 파업투쟁 400일차 집회가 분당 한국통신 본사앞에서 진행 되었다. 이날 집회가 끝나고 참가자들은 백궁역까지 선전전을 벌인후 종로와 신촌 등지에서 가두투쟁을 진행한 후 연세대 정문앞에서 마무리 집회를 가졌다.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올해도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1000인 실천단 2차 결의대회 열려 격주 토요일마다 명동서 한통계약직 투쟁 알려내는 자리 마련
다시 겨울, 한국통신을 향한 분노의 1년 혹한의 추위 속에 진행된 투쟁 속에 한통 분당 본사 앞에서 한 동지가 반신마비가 되고, 올 여름 또 한 동지를 저 세상으로 떠나보내면서도 이 투쟁은 멈출 수 없었다….
1…IMF는 극복되었다는데, IMF 이전보다 더 가혹해진 세상살이를 강요받는 노동자/농민/빈민/학생들의 저항, 2001 민중대회 현장 2…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의 두번째 겨울. 이제 거리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이하는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과 이들의 투쟁을 함께 짊어지려는 ‘1000인 실천단’의 힘다지기!
한통계약직투쟁에 1천명 실천단 동참
한국통신 노조의 위원장 등 선거에 대한 회사쪽의 개입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회사쪽이 14일 개입 의혹을 제기하는 것 자체를 흑색선전으로 매도하고 의 14일치 보도 내용을 왜곡하는 문건을 회사 안에 뿌려 말썽을 빚고 있다.
모두 160여명의 조합 간부를 뽑는 오는 15일의 한국통신 노조의 선거 결과는 민주노총의 앞으로 활동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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