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겨울, 한국통신을 향한 분노의 1년

혹한의 추위 속에 진행된 투쟁 속에 한통 분당 본사 앞에서 한 동지가 반신마비가 되고, 올 여름 또 한 동지를 저 세상으로 떠나보내면서도 이 투쟁은 멈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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