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 주역, 김준규가 보고 싶다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원 판결 주역, 김준규가 보고 싶다

2004년 노동부가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을 때 현대차가 김준규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면 그는 감옥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2007년 6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김준규는 현대차 근로자라는 첫 판결을 내렸을 때 그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면 지금 그는 구속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현대-기아차지부 공동투쟁 본격선언

현대-기아차지부 공동투쟁 본격선언

현대차지부와 기아차지부가 올해 공동투쟁을 벌이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두 지부는 5일 기아차 소하리공장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차지부-기아차지부 공동투쟁본부’ 발족을 알렸다. 이들은 이날 현대기아차그룹에 제시하는 세가지 공동요구안도 밝혔다.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촉구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촉구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 울산, 아산, 전주 3지회는 2일 현대차 회사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담화문에 대한 입장을 내고 현대차 회사의 사죄와 모든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대법 판결 후 몰아치는 현대차 노노분열 공작

대법 판결 후 몰아치는 현대차 노노분열 공작

현대차는 “노사간 신중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합니다. 8년 간의 불법행위에 종지부를 찍은 판결이 나왔는데도, 노사 간에 대화와 협의를 하면서 불법을 계속 저지르겠다는 것입니까?

\”불법파견 철폐하고 정몽구를 구속하라\”

\”불법파견 철폐하고 정몽구를 구속하라\”

지난 2월 23일 대법원의 현대차 불법파견 최종 판결 이후 첫번째 집회가 2월 29일 오후 5시 30분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열렸다. 2월 29일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집회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불법파견 철폐와 정몽구 구속\'을 외쳤다.

현대차노조 \”불법파견 결정났다 즉각 정규직화하라\”

현대차노조 \”불법파견 결정났다 즉각 정규직화하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2월 23일 대법원 판결에 따라 현대차의 실제 책임자인 정몽구 회장은 그동안의 불법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불법파견 비정규직 노동자를 즉각 정규직화하라고 촉구했다.

\”대법 판결대로 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하라\”

\”대법 판결대로 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하라\”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2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와 울산공장에 공문을 보내 1만명에 가까운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 전원의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해고자들의 노조 사무실 출입 보장을 촉구했다.

현대차 노조, 정규직-비정규직 공동투쟁 시동

현대차 노조, 정규직-비정규직 공동투쟁 시동

지난 23일 현대차의 비정규직 불법파견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온 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계획안을 내놓고 본격 투쟁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8일 소식지를 내고 29일 대의원 간담회와 정규직화 촉구대회를 통해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우리의 따뜻한 심장은 스스로가 아니라면 누구도 훼손할 수 없다

[조성웅의 식물성 투쟁의지] 우리의 따뜻한 심장은 스스로가 아니라면 누구도 훼손할 수 없다

하청노동자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슬로건 속에서 / 우리 자랑스럽지 않았는가 / 라인을 세우는 저 거대한 반란의 몸짓 속에서 / 우리 행복하지 않았는가 / 그대 잠을 줄여 만나고 대화하고 온통 생을 걸어 조직했던 바람의 노래들 / 높은 음계를 갖는 꽃의 시간이었다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 판결에 대한 다섯 가지 생각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 판결에 대한 다섯 가지 생각

2010년 7월 22일 제조업 사내하청은 정규직이라는 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금속노조는 2010~2011년 중앙교섭에서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를 관철시키지 못했습니다. 단체교섭과 투쟁을 통해 최저기준인 법보다 나은 단체협약을 체결해야 할 노동운동이 엄연한 불법조차 바로잡지 못한 채 무기력하게 보낸 8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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