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희망버스, 나쁜 일자리 추방 국민운동으로”

“희망버스, 나쁜 일자리 추방 국민운동으로”

노동자와 시민들이 나서서 나쁜 일자리를 추방하고, 정규직 중심의 안정된 일자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탐욕의 재벌이 저지른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노동자 시민이 연대해 승리한 희망버스처럼, 전국 곳곳에서 나쁜 일자리와 나쁜 기업을 추방하는 국민운동을 벌여야 한다.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총회…\”투쟁체계 구성하자\”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총회…\”투쟁체계 구성하자\”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20일 오전 북구 농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조합원 총회를 열고 모든 사내하청 비정규직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던 1년 전 투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빠른 시일 안에 지회를 정상화시켜 투쟁체계로 전환하기로 결의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집회신고 위해 23일간 노숙…또 유령집회

현대차 비정규직, 집회신고 위해 23일간 노숙…또 유령집회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중단을 요구하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노동자들이 25일간 벌였던 공장 점거투쟁이 1년 지났다. 점거투쟁 후 54명은 해고 됐고, 수 백 명은 정직을 당했다. 법원의 불법파견 판결에도 흔들리지 않는 현대차에 대한 비정규직지회의 싸움이 다시 시작됐다.

비정규직 도와 줄 현대차 정규직이 딱 4명?

비정규직 도와 줄 현대차 정규직이 딱 4명?

“대기업 노조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서 국민에게 박수받는 노조를 만들 생각이다. 불법 파견문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설 것이다. 둘로 나뉘어 있는 정규직-비정규직 노조를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 사업장 내에서의 차별을 없애는 게 급선무이다. 이 밖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 연대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법원도 정규직이라는데 자살하고 싶다니

대법원도 정규직이라는데 자살하고 싶다니

“아파트 베란다에 서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법원 판결을 이행하라며 파업을 했는데 해고의 고통이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투쟁 25일…\”지금도 가슴 떨려\”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투쟁 25일…\”지금도 가슴 떨려\”

울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와 다른 지역 연대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불법파견 철폐 파업 1주년 수요집회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정문 앞에서 열었다.

\”현대차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즉각 정규직화하라\”

\”현대차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즉각 정규직화하라\”

울산지역 21개 시민사회단체는 불법파견 철폐와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현대차비정규직 파업 1주년을 맞아 15일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비정규직노동자를 즉각 정규직화하라고 촉구했다.

현대차 불법파견 정몽구 회장 사법처리촉구 서명 돌입

현대차 불법파견 정몽구 회장 사법처리촉구 서명 돌입

진보신당울산시당은 \"검찰이 정몽구 회장을 사법처리할 때까지 울산시 주요 지역에서 정몽구 회장의 사법처리를 촉구하는 노동자 시민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한다\"면서 \"검찰권 남용에 대한 공개적인 규탄에도 검찰이 정몽구 회장을 이달 중 사법처리하지 않을 경우 담당 검사를 고발하는 등 적절한 방식으로 검찰의 직무유기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검찰, 현대차 성희롱 가해 인정…300만원 벌금 처분

검찰, 현대차 성희롱 가해 인정…300만원 벌금 처분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이 지난 11월 1일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성희롱 사건과 관련, 가해자인 금양물류 사장이 ‘남여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며 300만원의 벌금을 결정했다.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없는 현대차 만들겠다\”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없는 현대차 만들겠다\”

△노사협조주의와 실리주의 허상 극복 △주간연속2교대제로 근무형태 전면 전환 △발암물질 근절 △전공장 직무스트레스 해소 △차별없는 현장, 비정규직 없는 현대차 만들기 운동 강력 추진 △해외공장 실태조사 △사상최대 순이익 공정분배 △진보대통합과 총.대선 적극 대응 △현대-기아-부품사 공동대응 △노조혁신운동 등 10가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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