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국제노동단체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국제연대 조직할 것”

국제노동단체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국제연대 조직할 것”

공동성명서에 참가한 국제노동조직은 국제금속노련(IMF), 국제화섬노련(ICEM), 전미자동차노조(UAW), 슬로바키아 금속노조(OZ KOVO), 호주제조노조(AMWU), 전미철강노조(USW), 독일 금속노조(IG Metall) 등 국제노동단체들이 금속노조와 함께 3일 오전11시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 지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양재동 농성 시작

현대차 비정규직 양재동 농성 시작

다시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농성이 시작됐다. 4일 현대차 울산공장 2공장 해고자들은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대각선 맞은 편 스티로폼을 깔고 비닐을 쳤다. 상경투쟁 5일 만이다. 간접고용 철폐 30일 아침 1인 시위 때는 용역들에게 폭행당하고, 기자회견 뒤에는 간접고용 철폐 공동행동 대표단과 함께 조합원이 연행되기도 했다.

21세기 주홍글씨, 비정규직의 울분[1]

21세기 주홍글씨, 비정규직의 울분[1]

“울산은 말입니다. 심지어 나이트클럽에서 만나도 (현대)자동차 다닌다면 하청인지 정규직인지부터 묻습니다.” 공장 점거 20일째로 접어든 울산 현대차 1공장 농성장. 여기선 비정규직이라는 단어가 오래된 낙인이다. 그리고 이제는 신분이 됐다.

GM대우 비정규 “현대차, 현장에서 끝장봐야 한다”

GM대우 비정규 “현대차, 현장에서 끝장봐야 한다”

신현창 GM대우 비정규직노조 지회장이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지금 농성을 풀면 끝”이라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각오로 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지금 농성을 풀면 우리처럼 장기투쟁 된다”며 “반드시 현장에서 끝장을 봐야 한다. 잘 싸우라”고 전했다.

전국민중대회, 현대차 비정규직 총력투쟁 결의

전국민중대회, 현대차 비정규직 총력투쟁 결의

민주노총을 비롯한 제 정당과 연대단체회원 1000여 명은 4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전국민중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는 즉각 총파업을 선언하라\”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는 즉각 총파업을 선언하라\”

4일 오전 7시55분께 1공장 거점파업 농성장에 대한 현대차 회사쪽의 \'침탈\'이 시작되자 긴급 문자 지침을 받은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차 정문, \'몽구산성\' 앞으로 집결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300여명은 현대차의 침탈을 규탄하고 \"1공장 동지들이 다치면 우리도 다치고 1공장 동지들이 연행되면 우리도 연행되면서 1공장 동지들을 사수하겠다\"고 결의했다.

현대차 포크레인으로 농성 공장 건물 해체 시도 영상

현대차 포크레인으로 농성 공장 건물 해체 시도 영상

4일 오전 현대차 회사쪽 관리자와 용역이 7시 55분께 현대차 비정규지회가 농성중인 1공장 침탈을 시도를 했다. 사쪽은 용역과 포크레인, 크레인 차량 등을 동원해 4공장 방향(동쪽)에서 1공장 3층 벽면 유리창과 벽을 찍으며 공장건물 해체를 시도했다.

현대기아차그룹 하청노동자들 공동성명 내

현대기아차그룹 하청노동자들 공동성명 내

현대기아차그룹 하청노동자들이 현대자동차(주)가 비정규직 파업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고 정규직화하라며 3일 공동성명서를 냈다.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아산, 울산, 전주 3개 지회, 기아차 화성공장 비정규직분회와 광주공장 비정규직분회, 광주전남지부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충남지부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이다.

현대차, 공장 해체 시도..인간방패로 맞서

현대차, 공장 해체 시도..인간방패로 맞서

4일 오전 현대차 회사쪽 관리자와 용역이 7시 55분께 현대차 비정규지회가 농성중인 1공장 침탈을 시도를 했다. 사쪽은 용역과 포크레인, 크레인 차량 등을 동원해 4공장 방향(동쪽)에서 1공장 3층 벽면 유리창과 벽을 찍으며 공장건물 해체를 시도했다.

“너희는 우리 직원”…“바지사장” 기자회견 열어

“너희는 우리 직원”…“바지사장” 기자회견 열어

사내하청업체 대표들은 “불법점거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현대차와는 직접 고용 관계가 없기 때문에 ‘현대차비정규직’이라는 용어 자체가 성립될 수 없는 협력업체 대표들의 직원들이다. 이들에 대한 인사권과 노무지휘권도 당연히 우리 대표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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