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단체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국제연대 조직할 것”
공동성명서에 참가한 국제노동조직은 국제금속노련(IMF), 국제화섬노련(ICEM), 전미자동차노조(UAW), 슬로바키아 금속노조(OZ KOVO), 호주제조노조(AMWU), 전미철강노조(USW), 독일 금속노조(IG Metall) 등 국제노동단체들이 금속노조와 함께 3일 오전11시 현대차 울산공장 앞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 지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동
합동취재팀
2010.12.05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