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양심 한 조각도 회사 것 아니면 남겨둘 수 없다

양심 한 조각도 회사 것 아니면 남겨둘 수 없다

미포조선이 진실을 호도하는 진술서를 제출해 법원의 판단을 흐리려는 것도 문제지만, 조합원들에게 스스로를 속이고 동료를 반대하는 내용의 진술서에 서명을 강요하는 것도 문제다. 이십여년이 지났지만 함께 투쟁해 처음으로 쟁취해냈던 단체협약의 문구 하나하나가 진정 무엇을 말하는지를 모를 조합원은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극한의 고공농성 중인 GM대우 비정규직 투쟁을 확대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극한의 고공농성 중인 GM대우 비정규직 투쟁을 확대하자

12월 1일 새벽,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2인이 GM대우 자동차 부평공장 정문 아치 위로 올라간 지 어느 새 한 달이 다되어 가고 있다. 지난 2007년 GM대우 비정규직지회 설립 이후 한강대교․마포대교 고공농성, 부평역 CCTV 철탑 고공농성, 135일간의 부평구청 CCTV 철탑 고공농성에 이어 벌써 다섯 번째의 고공농성이다. GM비정규직지회하면 고공농성을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상징적인 투쟁전술이 되었는데, 이번 고공농성은 한 겨울의 투쟁인 만큼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제조업 사내하청 불법파견의 문제를 환기시키고 있다.

대기업, ‘유령집회’ 신고로 본사 앞 싹쓸이

대기업, ‘유령집회’ 신고로 본사 앞 싹쓸이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이 지난 2년간 노조 및 시민단체의 집회를 막기 위해 건물 앞 ‘유령집회’신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1인시위 한번에 200만원, 언론 인터뷰는 300만원?

1인시위 한번에 200만원, 언론 인터뷰는 300만원?

미포조선은 김석진 현장투 의장이 피켓팅 등 시위행위를 해서는 안되고 이를 위반해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때에는 위반행위 1회당 200만원을 회사에 지급하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노동부, \”29·1일 금속파업 자동차 3사 동참 어려울 것\”

노동부, \”29·1일 금속파업 자동차 3사 동참 어려울 것\”

노동부는 29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29, 1일로 예고한 \'쌍용차 지원 금속노조 연대파업\'에 현대, 기아, GM대우 자동차 3사가 동참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지부 정상화 \’조기선거\’로 가닥

현대차지부 정상화 \’조기선거\’로 가닥

현대차지부가 제출한 조기선거 일정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확대간부회의를 소집하고 중앙선관위 모집 공고를 내는 등 절차에 따라 8월25일께면 결선 2차 조합원 총투표가 완료돼 새 집행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으로 24일 임시대대

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으로 24일 임시대대

임시대의원대회 주요 안건으로는 윤해모 집행부 사퇴 보고건이 결정됐고 이날 현대차지부 대의원들의 결정에 따라 노동조합 체계를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하거나 9월 임기만료를 앞두고 조기 임원선거를 치를 지를 결정하게 된다.

\’돈 먹는\’ 공항철도 , 철도공사가 인수

\’돈 먹는\’ 공항철도 , 철도공사가 인수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간에 운영되는 인천공항철도에는 총 4조99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그러나 저조한 이용실적으로 연간 천억 원에 달하는 세금으로 부족분을 메꾸고 있어 \'혈세 낭비\'의 주범으로 지목돼 왔다.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

현대차 정규직노동자도 월급 반토막

현대차 울산2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2일부터 8/0(주간 8시간 근무, 야간 휴무)에 들어가 휴무에 들어갔다.현대차 전주공장은 주간연속2교대를 1월에 시행하기로 노사합의했지만 현대차는 생산량 감소로 시행하지 않고 있다. 전국에 걸쳐있는 현대차 생산 공장에서 울산3공장만 유일하게 잔업과 특근을 하고 있다.

“정몽준은 현대미포조선 사태해결에 나서라”

“정몽준은 현대미포조선 사태해결에 나서라”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에 정몽준은 황제, 그자체이다. 그의 말 한마디면 이런 반노동자 비인간적 노무관리는 일어나지 않는다. 대통령을 해보겠다는 정치인의 도리가 아니다”라며 정몽준 국회의원이 사태해결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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