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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 크레인에서 내려오다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 크레인에서 내려오다

높이 125m의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벌였던 2명의 노동자. 그들이 한발 한발 아래로 내딛을때마다 숨죽이며 지켜보던 동료들. 이들은 멀리 전남 순천에서 온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었다.

폭우 속 비정규직 노동자

폭우 속 비정규직 노동자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확약서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을 점거한 지 6일 째 되는 날, 전국적인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

투쟁으로! 비정규직 철폐!

1만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은 고작 1500억원도 되지 않는다. 이는 2조에 달하는 순이익의 10%에도 미치지 못 하는 액수다

식칼테러 넘어 노동조합 설립으로

식칼테러 넘어 노동조합 설립으로

현대아산 사내하청 지회 노동조합 설립보고 대회 개최

[워킹보이스]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설립보고대회

[워킹보이스]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설립보고대회

‘승리하는 사내하청노조’ 만들기 위한 연대의 장

현자 아산공장 하청노동자 월차쓰려다 식칼테러 당해

현자 아산공장 하청노동자 월차쓰려다 식칼테러 당해

19일 세화산업 과장, 예약월차 쓰려던 노동자 넘어뜨려 입원시키고 병원 찾아가 식칼로 아킬레스건 두 번 난도질하고 도망가 20일, 세화산업 노동자 자발적 파업 돌입 후 아산지부 전면파업 돌입

현대,기아차, 하청업체 노조 활동 불법개입 사실 폭로돼

현대,기아차, 하청업체 노조 활동 불법개입 사실 폭로돼

금속연맹, "공식사과, '부품사 노조활동 개입하지 않는다' 명문화" 등 요구해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동의서’ 작성 여부로 현장에 큰 혼란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동의서’ 작성 여부로 현장에 큰 혼란

97년 미지급 성과금과 통상·평균임금 추가적용에 따른 임금·퇴직금 누락분 관련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차,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3공장장 해임 등 문책인사 단행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차, 찬반투표 결과에 따라 3공장장 해임 등 문책인사 단행

노골적인 노조활동 개입의 신호탄 ― 투·개표 방식 변화 등의 근본대책 시급

[클리핑] 현대노조들 우리사주 권리찾기 활발

[클리핑] 현대노조들 우리사주 권리찾기 활발

울산지역 현대계열 사업장 노조들이 우리사주 권리찾기 운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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