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제가 된 중형잠수함 (SSU) 도입사업은 87년 이후 대우가 독점권을 행사하면서 지금까지 총 6척을 진수했고 현재 3척을 건조중이다.
정 명예회장은 "북측 사람들과 마난 공단 부지, 배후도시 부지 등 2천 만평을 할애받을 경우 우리 중소기업은 북측에 기술과 생산시설을 제공할 수 있다"며 "이럴 경우 북측의 식량문제 해결 및 경제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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