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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홈에버 모두 교섭 중단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 홈에버 모두 교섭 중단

사측은 오늘 교섭을 “마지막 교섭”이라고 말했다. 최성호 이랜드그룹 홍보이사는 교섭 재개 직후 “회사는 오늘 교섭이 마지막이며 추가교섭을 없을 것”이라며 “오늘 밤 12시까지 시한을 두고 정회 없이 교섭을 진행할 것...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장관, \”오늘 교섭 실패하면 공권력 투입\”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상수 장관, \”오늘 교섭 실패하면 공권력 투입\”

이상수 장관은 \"이랜드 노사의 교섭을 끝까지 지켜보겠지만, 언제까지 인내심을 갖고 지켜볼 수만은 없는 일\"이라며 \"오늘 교섭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적절한 방법을 통해 매장점거 상황을 해소하려고 한다\"고 말해 공권력 투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교섭 뒤에 숨은 의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교섭 뒤에 숨은 의도?

17일 이랜드 노사 교섭에 대한 정부, 사측, 노조의 교섭 결과 발표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뉴코아-홈에버 방문 잇따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뉴코아-홈에버 방문 잇따라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의 점거농성이 각각 10일째와 18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대선주자인 권영길 · 노회찬 · 심상정 의원의 킴스클럽 강남점과 홈에버 상암점 농성장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파업가를 제대로 부르기 전에 이 파업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파업가를 제대로 부르기 전에 이 파업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정규직들이 이번 투쟁에 함께 하는 이유가 그리 거창하지 않을 수도 있다. 평 조합원들에게는 비정규직 투쟁의 정당성이나 정규직으로서의 역사적 사명감보다는 비정규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정규직의 생존권과 직결되어 있다는 절박함이 더 크게 작용했을지도 모른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권영길, 홈에버 농성장 앞 밤샘 노숙농성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권영길, 홈에버 농성장 앞 밤샘 노숙농성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은 15일 오후 9시부터 홈에버 상암점 정문 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였다. 권영길 의원은 홈에버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탄압을 규탄하며, 노무현 대통령에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끝장토론을 하자고 제안했다.

\”노동자들 가정방문도 못하게하지 않나\”

\”노동자들 가정방문도 못하게하지 않나\”

지난 7월 14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는 홈에버에서 농성중인 노동자들의 가족문화제가 열렸다. 경찰의 봉쇄속에서 이층의 농성자들과 가족들은 멀리서 얼굴을 바라보면서 문화제를 진행했다. 이날 농성장을 찾아온 구귀순씨와 농성중인 장석주씨(이랜드 일반노조 지도위원), 그리고 그/녀의 아이들이 음향시설을 통해 주고 받은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두 부부의 아이가 즉석에서 떠올랐다며 발표한 시는 문화제의 백미를 장식했다. -즉석에서 발표한 시- 노동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해놓고 노동자를 감금 시키지 않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해놓고 가정방문도 못하게 하지 않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한다고 해 놓고 노동자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나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고 해놓고 피눈물을 흘리게 하지 않나 말과 행동을 일치해라 노동자들을 위해 진정으로 일해라 모기 편을 들지 말고 황소 편을 들라(-> 이 대목은 영상을 잘보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이제 그만 눈물을 멈추어요

경찰은 버스 50여대로 모든 출입구를 봉쇄해 버렸다 다섯 살짜리 아이도 엄마를 만나러 들어갈 수 없고 칠순 노모도 딸을 만나러 들어갈 수 없고 기자도 의사도 인권단체도 들어갈 수 없는 그곳에 수백의 용역깡패들만이 어슬렁인다고 한다

흔들리지 않게, 농성파업 13일차

흔들리지 않게, 농성파업 13일차

2007년 7월 12일 농성 13일차를 맞은 홈에버 상암점을 찾았다. 장 주변을 경찰병력이 모두 에워쌓아 조합원과 연대하는 노동자와 학생이 안에서 밖으로 나갈 수 는 있지만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통행을 차단하였다. 기는 기본적인 것만 가능하게 차단하여서 안은 어두침침하였다. 공권력이 곧 들어올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조합원들의 반응은 오히려 담담한 표정들이었다. 경찰병력이 치고 들어와서 연행되는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이 싸움 승리 하겠다는 결의가 묻어났다. 밤 9시가 넘어 농성장 밖에서 문화제를 마친 연대대오가 병찰병력과 몸싸움 끝에 농성장안으로 들어오는데 성공하였고, 활기차게 문화제를 진행하였다. 뉴코아 강남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점거농성 5일차의 뉴코아노조와 연대하여 정규직 비정규직 나누어지지 않고 힘차게 투쟁하는 이랜드일반노조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하룻밤 또 하룻밤 그렇게 14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하룻밤 또 하룻밤 그렇게 14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7월14일 저녁 홈에버 월드컵 상암점 점거 농성 14일째 가족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경찰은 찾아온 가족들과 농성자들의 만남을 원천 봉쇄했다. 문화제는 농성자들이 2층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핸드폰과 음향 시설을 통해 진행 되었다.가족들은 문화제가 끝나고 가져온 음식만 농성장에 보내고 손 한번 잡아보지 못한채 돌아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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