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농성파업 1일차
2007년 7월 8일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공동투쟁본부와 민주노총이 벌인‘이랜드 그룹 매출 0 투쟁’으로 뉴코아 서울 강남점, 분당 야탑점, 일산점, 홈에버 시흥점, 면목점 등 12개 매장에서 이날 오전부터 영업이 전면 중단됐으며 그 밖에도 전국 곳곳의 이랜드 그룹의 매장에서는 집회 및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날은 홈에버 월드컵점을 점거농성한 지 9일째 되는 날이다. 뉴코아 강남점에서는 약 2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아침 10시 집회를 가진후 경찰의 원천봉쇄를 뚫고 매장에 들어가 점거를 진행하였다. 밤 10시 이후에는 각 지점에서 올라온 조합원들과 함께 농성파업을 진행하였다.
노동
전태일을따르는사이버노동대학
2007.07.10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