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SK유조차량노동자들 부산대교 아치 위 고공 농성 중

SK유조차량노동자들 부산대교 아치 위 고공 농성 중

23일 오후3시부터, 파업 중인 SK유조차량노동자 2인이 부산대교아치위에서 “sk의 노동탄압을 규탄하며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는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슈P] 서민을 위한 공공성 양보 못해!철도·화물 노동자 공동파업

[이슈P] 서민을 위한 공공성 양보 못해!철도·화물 노동자 공동파업

하주영 / 피플파워 첫 순서 이슈피 시작하겠습니다. 11월 16일 철도·화물 노동자들이 공동파업을 시작했습니다. 물류 대란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며 언론은 야단법석을 부리고,정부와 철도공사는 불법파업이라며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오늘 이슈피는 철도·화물 파업, 그 안을 들어다 봅니다. 먼저 영상보겠습니다. ================================================================== 영상 1: 철도·화물 기자회견, 중노위 규탄집회 ============================================================= 하주영/ 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공공운수노조 윤춘호 선전부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윤춘호/ 안녕하세요(인사) 철도·화물 파업, 정부의 계속되는 거짓말이 원인 하주영/ 철도 노동자와 화물 노동자가 이번에 투쟁을 함께 합니다. 서로 다른 일을 하는 노동자들이 함께 투쟁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궁금한데요, 철도와 화물 노동자들이 각각 파업을 시작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윤춘호/ 철도노조를 볼 때 노사 간에 합의한 단체협약이 있지 않습니까. 단체 협약을 보면 노동자의 노동조건을 바꿀 때는 노사 간에 서로 합의하도록 돼 있습니다. 기존에 2인 승무에서 1인승무로 바꾸면 당연히 합의해야 하는데 철도공사는 그런 점을 지키지 않는 거지요. 화물연대도 마찬가지인데요. 정부가 수년전부터 운송업계의 최저임금이라고 할 수 있는 표준요율제를 도입한다고 약속해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들어줄 수 없다. 이러니까 화물연대는 투쟁에

화물연대 임시총회…건교부 최종안 부결

화물연대 임시총회…건교부 최종안 부결

화물연대 중앙지도부는 건교부 최종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부결됨에 따라 내일 현장에 복귀하기로 했으며, 이후 공식 의결기구를 소집해 향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철도화물 파업 지원 단체들, \’엄호 투쟁\’ 선언

철도화물 파업 지원 단체들, \’엄호 투쟁\’ 선언

지원대책위원회는 \"정부와 철도공사의 \'파업을 할 테면 해 봐라\'는 식의 오만한 태도가 파업사태를 유도한다\"면서 \"정부가 계속해서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 간다면 파업 투쟁을 엄호, 사수하고 모든 수단과 물리력을 동원해 강력히 투쟁하겠다\"고 경고했다.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파업의 이유

철도노조-화물연대 공동파업의 이유

철도노조와 화물연대는 오는 16일 04시 공동으로 총파업 돌입을 예고하고 있다. 그간 철도노조가 파업을 하면 그 대체 수단으로 화물이 투입되고, 화물연대가 파업을 하면 철도가 이를 대체하면서 파업이 실제적 효과를 내기 어려운 조건을 철도노조와 화물연대는 공동파업을 돌파하려는 의지다.

철도-화물, 16일 공동 파업 돌입

철도-화물, 16일 공동 파업 돌입

애초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2일, 긴급 확대쟁의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오는 12일로 총파업 일정을 확정했지만 15일로 예정되어 있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등을 고려해 어제(5일)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의 논의를 통해 최종 일정을 확정한 것.

철도노조, 오는 12일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 오는 12일 총파업 돌입

철도노조는 2일, 긴급 확대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11일 전야제를 개최하고, 12일 04부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잠정 결정하고, 하반기 공동투쟁을 결의하고 있는 화물연대와 함께 최종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다.

상조회는 되지만 화물연대는 안된다

상조회는 되지만 화물연대는 안된다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노동자들은 서울우유에서 유제품 및 원유를 배송하는 운송노동자들이다. 서울우유지회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화물연대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무연고지로 전출을 감행하고 새로이 계약을 맺을시 사측에 반하는 단체에 가입할 경우 불이익 처분을 감수한다는 각서를 받고 공증까지 하라 강요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측이 노골적으로 과적을 강요하고 운행시간과 운행거리를 대폭 증가시키는 등 노동조건을 악화시켜 10월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10월 31일 낮 집회와 전준식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장 인터뷰 및 교섭, 사측에 반하는 단체에 가입했을때 이행각서등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다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오늘(31일) 오전, 조합원 두 명을 분신으로 몰아간 서울우유 사측을 규탄하기 위해 집회를 열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시 30분 경 전원 연행되었다.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

두 사람이 \"함께 죽자\"며 차 위에서 불을 붙인 순간, 박모 씨는 얼떨결에 뛰어내려 큰 화상을 면했으나 고모 씨는 시너를 뿌리는 과정에서 옷에 상당량이 묻어 하체에 순간적으로 불길이 붙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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