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2명 분신, 그들의 요구는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2명 분신, 그들의 요구는

정해진 열사가 분신, 사망한 지 5일 째. 노동자가 또 몸에 불을 붙였다. 요구는 같은 것이었다.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 그들은 지난 15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연맹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고 모, 박 모 씨 이다. 현재 고 모 씨는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박 모 씨는 방화혐의로 연행되어 안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고 모 조합원이 치료를 받고 있는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만난 조합원들은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는 것 뿐이었다”라고 전했다.

[성명] 노무현 정권과 자본은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려 하는가!

[성명] 노무현 정권과 자본은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려 하는가!

故 정해진 열사와 마찬가지로, 분신한 동지의 요구 또한 ‘노조인정과 단협체결’과 같이 무척이나 정당하고 소박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서 삶의 희망을 발견하지 못한 또 한명의 노동자는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노동자 또 분신, 요구는 “노조 인정, 단체교섭 체결”

노동자 또 분신, 요구는 “노조 인정, 단체교섭 체결”

정해진 열사가 분신, 사망한 지 5일 째. 노동자가 또 몸에 불을 붙였다. 요구는 같은 것이었다.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그들은 지난 15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연맹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고 모, 박 모 씨 이다.

[속보]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분신

[속보]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분신

서울우유지회 조합원인 고모 씨 등 2명의 조합원은 오늘 새벽 1시 30분경 서울우유 안산공장 앞으로 배송차를 몰고 와 차에 불을 붙였다. 차 안에 있던 고씨는 2-3도의 화상을 입고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한 명의 조합원은 안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화물연대, \’망향휴게소 폭행사건\’ 사과

화물연대, \’망향휴게소 폭행사건\’ 사과

철도노조와의 공동투쟁승리대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지난 20일 망향휴게소에서 일부 조합원이 기물 파손 행위 등을 일으켜 언론의 뭇매를 맞아온 화물연대가 23일 성명서를 발표, 사태 수습에 나섰다.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파업이 9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우유지회가 “냉장장치가 없는 이삿짐 차량 등으로 제품이 배송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파업이 9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우유지회가 “냉장장치가 없는 이삿짐 차량 등으로 제품이 배송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철도-화물 노동자, 오는 11월 공동으로 총력투쟁

철도-화물 노동자, 오는 11월 공동으로 총력투쟁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20일 대학로에서 공동으로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철도공공성 강화, 물류제도 개혁, 생존권 사수를 위한 화물철도 공동투쟁본부’를 출범시켰다.

2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 출범

2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 출범

운수노조 소속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내일(20일) 대학로에서 공동으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철도 공공성 강화, 물류제도 개혁, 생존권 쟁취를 위한 철도화물 공동투쟁본부’(철도화물 공투위)를 출범시킨다.

유조차 화물연대 조합원들 추석 대목 파업 돌입

유조차 화물연대 조합원들 추석 대목 파업 돌입

조합원들의 요구는 소박하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요구하는 것이며, 합리적인 수준에서의 운송료 인상과 사내 복지시설의 확충에 관한 정도이다. 물론 주차부지에 대한 해결책도 이들의 요구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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