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금호 계열사 노조 \”고 박종태 열사 유지 받들 것\”

금호 계열사 노조 \”고 박종태 열사 유지 받들 것\”

금호그룹 계열사 4개 노조가 금호아시아나 그룹과 대한통운에 △고 박종태 열사와 유족에 대한 사과 △화물연대 인정과 성실교섭을 통한 사태해결 △대한통운 해고 택배노동자 원직복직 및 합의사항 이행 등을 촉구하며 \"고 박종태 열사의 유지를 받들 것\"이라고 선언했다.

화물연대 확대간부 1000명 선파업 돌입

화물연대 확대간부 1000명 선파업 돌입

민주노총 운수노조와 화물연대 본부는 8일 영등포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물연대 투쟁승리를 위한 \'8일 오후 3시를 기해 화물연대 확대간부 1,000여명 선파업 돌입\'과 \'운수노조 투쟁지침 1호\'를 선포했다.

화물연대 교섭 결렬, 교섭주체 입장 차 핵심

화물연대 교섭 결렬, 교섭주체 입장 차 핵심

화물연대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해고된 택배노동자의 원직복직\' \'화물연대 인정\' 등의 문제를 두고 대한통운과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노사 간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6일 실무교섭은 결렬됐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택배, 일 시킬땐 노동자 불리하면 사장님?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택배, 일 시킬땐 노동자 불리하면 사장님?

택배노동자들은 “고 박종태 지회장이 말하고 있는 것은 바로 우리를 자영업이나 사업자가 아닌 노동자로 인정하라는 것”이다고 입을 모았다.

화물연대 6월 11일 총파업 선언

화물연대 6월 11일 총파업 선언

공공기관 노동자들과 운수노동자들이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 중단’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정부에 ‘대정부 교섭’을 제안했다. 공공운수연맹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공공기관 구조조정 분쇄, 박종태 열사정신 계승, MB 악법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에는 3000여명의 공공운수연맹이 조합원들이 참가했다.

\”박종태 열사, 용산참사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박종태 열사, 용산참사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이명박 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용산참사범대위)와 ‘노동기본권 보장, 비정규직 철폐, 노동탄압 중단, 운송료 삭감 중단, 해고자 원직복직 고 박종태 열사 대책위원회’(고 박종태 열사 대책위)는 30일 11시 30분께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 박종태 열사, 용산 참사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평화적 범국민대회 개최 보장\'을 요구했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고객과 업체 사이에서 등 터지는 택배노동자 김씨의 하루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고객과 업체 사이에서 등 터지는 택배노동자 김씨의 하루

그런데 암만 생각해도 억울하다. 내일은 사무실에 가서 오늘 까인 수수료에 대해 이야기 해야지, 내가 잘못한 게 아니고 고객이 슈퍼에 맡기라고 해서 맡긴 거고 반송물품은 확인 전화했다가 되레 욕만 먹은 거라고. 내 얘기도 제발 좀 들어달라고 말해야지.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지금은 폭풍전야, 총파업 간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지금은 폭풍전야, 총파업 간다\”

그는 시름이 깊다고 한다. \'극단\'이란 표현이 간간히 섞여나왔다. 시름의 깊이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김달식 화물연대본부 본부장은 지난 16일 대전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 이후 사실상 수배생활에 들어갔다. 22일 모처에서 그를 만났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열사정신 계승! 반신자유주의 투쟁전선을 구축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열사정신 계승! 반신자유주의 투쟁전선을 구축하자

지난 5월 16일 노동자대회에서 457명이 연행되고 이중 20명이 구속되었다. 화물연대 지도부에 대한 사전체포영장이 기각되었다고는 하나 검경당국이 어떻게든 지도부를 묶어둘 것임은 분명하다. 박종태 열사의 한 맺힌 절규로 시작된 투쟁 불길이 5-6월 노동자 투쟁으로 전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고비를 넘겨야 한다. 우리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대전] 민주노총 화물연대 압수 수색

[대전] 민주노총 화물연대 압수 수색

대전 사무실 압수수색은 화물연대, 또는 민주노총 관계자의 입회인 없이 진행되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사무실이 있는 대덕구 대화동 근로자복지회관 인근 차도에 50여 미터에 걸쳐 차벽까지 친 상태로 일체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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