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새누리당, 쌍용차 국정조사·MBC 청문회 거부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새누리당, 쌍용차 국정조사·MBC 청문회 거부

26일 오전 열린 국회 환노위 정기회의에서 야당의원들이 국정조사 실시를 주장했으나 새누리당 의원들의 반대로 결국 보류됐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쌍용차 국정조사 뿐 아니라, MBC 사태에 대한 청문회 개최도 반대했다. 법원의 불법파견 판결을 무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도 무산됐다.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의 증인출석은 채택됐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쌍용차 특위구성 환노위 간담회, 새누리당 전원불참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쌍용차 특위구성 환노위 간담회, 새누리당 전원불참

5대 종단 대표들은 21일 아침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실에서 쌍용차 문제 해법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환노위 내 특위 구성과 국정조사를 요청했다. 이 간담회에는 신계륜 환노위원장을 비롯해 한명숙, 한정애, 은수미, 홍영표, 심상정 의원이 참석했다. 새누리당 소속 위원들은 같은 날 10시부터 예정된 당내 의원총회를 이유로 전원 불참했다.

국회 환노위, ‘삼성 직업병 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

국회 환노위, ‘삼성 직업병 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26일 열린 환노위에서 쌍용차 문제와 더불어, 삼성 백혈병 문제 해결을 위한 환노위 차원의 특별소위를 구성해야 한다는 안건을 상정했다. 환노위 소속 통합진보당 심상정 의원은 이번 환노위 회의를 앞두고, 쌍용차와 현대차, 삼성 재벌기업의 현안 등 3가지 노동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겠다고 밝혀왔다.

환노위 ‘여소야대’…민주당, 복수노조·창구단일화 폐지

환노위 ‘여소야대’…민주당, 복수노조·창구단일화 폐지

민주통합당이 다음 주 타임오프제와 복주노조 관련 노동 관련법을 당론으로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혀, 여소야대가 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통과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법도 국회도 인정 않겠다는 콜트콜텍사

23일 환노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용호 콜트콜텍 사장이 고등법원의 부당해고 판결에도 불구하고 “복직은 불가능하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혀 환노위원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정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 추진

정부,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기간 확대 추진

정부가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확대하겠다며 나섰다. 해당 개정 법률안에는 현재의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인 2주 및 3개월을 1개월 및 1년으로 각각 확대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회 환노위, 노동자 연이은 사망 끝내 외면

국회 환노위, 노동자 연이은 사망 끝내 외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이 끝내 노동자들의 잇단 죽음 사태를 외면해 환노위 무용론까지 나왔다. 12일 오전 환노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4대 노동현안 진상조사와 청문회구성과 산업재해 소위 구성을 논의했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이 모두 부결시켰다.

한나라당 의원, 환노위 집단퇴장…“대기업 비호하나”

한나라당 의원, 환노위 집단퇴장…“대기업 비호하나”

한나라당 의원들이 집단 퇴장한 이유는 표결에 들어가면 5:4로 진사조사단과 청문회 구성이 통과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속기록에 반노동 반민생 의원으로 남을 수도 있는 게 부담스러웠을 것이라는 관측도 지배적이다.

국회 환노위, 노조법 첨예하게 대립

국회 환노위, 노조법 첨예하게 대립

추미애 위원장은 한국노총-노동부-경총-한나라당이 합의한 개정안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환노위에서 민주노총과 야당이 포함된 다자간 협의를 통한 합의계획을 밝혔다.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 갈등 조정 못해” 질타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 갈등 조정 못해” 질타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원회 탈퇴를 선언한 것이 8일 환경노동위원회 오전 국정감사에서도 이슈로 부각되었다. 한국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복수노조와 전임자 임금 문제를 정부가 일방 추진한다며 노사정위 탈퇴와 민주노총을 포함한 노사정대표자회의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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