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의서에는 폭력시위 및 정부보조금 지원 문제,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 이라크 파병, 평택 강제진압, 한미FTA 등에 대해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과 총리 시절 한명숙 후보의 입장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상정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경기도지사 승리할 수 있는 단일화이면 6.2지방선거 선거일 전에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서영택 후보와 민노당 김종훈 후보는 12일 동구주민 1200명을 상대로 전화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김종훈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야권 빅2라 할 수 있는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경기도지사 단일후보가 확정됨에 따라 민주노동당 안동섭 후보와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도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심상정 후보가 제안한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도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 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신당 김광식,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11~12일 북구 소재 단위노조 조합원 2만8000여명이 직접 참여하는 북구청장 민주노총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다.
울산 북구청장에 출마한 민노당 윤종오, 진보신당 김광식, 무소속 이상범 예비후보는 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12일까지 야권 후보단일화를 실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충남도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충남준비모임과 민주노총 충남본부 등 충남 진보진영 연석회의가 진보진영의 충남도지사 지지후보로 이용길 진보신당 예비후보를 확정한 것을 비롯, 14명의 진보진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확정했다.
진보양당은 27일 도지사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제4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논의 했지만, 후보 단일화 시기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민주노동당은 도지사 본선거 등록 전에 단일화 하자는 의견임에 반해, 진보신당은 선거 등록 이후로 하자는 것으로 의견이 갈렸다.
울산유권자넷은 26일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후보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의 울산지역 정치 독점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유권자의 희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시민들에게 한 후보단일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야3당은 진보신당이 경선방식이 아닌 출마 지분을 나누는 방식을 주장하고 있지만 각당의 후보가 이미 민주적 방식으로 선출.확정돼 있고, 처음부터 원칙을 세우고 공감대를 형성해오지 못한 조건에서는 공정한 경선방식을 채택하고 후보를 단일화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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