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단일화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반드시 단일후보로 나가겠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반드시 단일후보로 나가겠다”

14일 서울시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로 선출된 곽노현 후보가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단일화의 의지를 밝혔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4.29 재보궐선거의 진정한 승자는 보수정치! 사회주의정당 건설로 희망을 만들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5호]4.29 재보궐선거의 진정한 승자는 보수정치! 사회주의정당 건설로 희망을 만들자!

지난 4월 국회의원과 지방 재보궐선거가 막을 내렸다. 보수정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물론이고 울산 북구에서 진보정당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선거전을 달구었다. 언론에서는 이번 선거결과를 ‘한나라당의 전패, 민주당의 절반의 성공, 진보진영의 후보단일화로 울산 북구에서 진보신당 승리, 그리고 민주노동당이 광주와 전라도에서 선전하였고, 보수 양당은 자신의 텃밭에서 일어난 내전에서의 패배로 자체분란에 빠졌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 보면 결코 기뻐할 수만은 없는 결과이다. 이번 선거결과가 단지 반이명박 전선의 승리? 지난 몇 번의, 보수정당의 텃밭을 제외한 수도권 지역에서의 국회의원 선거는, 내가 지지한 후보와 정당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전에 내가 선택한 정당과 후보에 대한 실망감이 표현되는 선거였다. 이번 선거결과도 마찬가지였다. 야당은 정책과 전망을 제시하기보다는 무조건 현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만을 높였고, 여당은 경제위기 극복이라는 매번 선거공학에서 나오는 공식을 대입하였다. 재보궐선거는 ‘여당의 무덤’이라고 한다. 이번에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물론 이명박 정권의 실정에 대한 국민의 심판이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한국 보수정치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한 국민의 한계를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보수정치 한 축에 대한 실망은 진정한 대안이

진보진영 재보선 평가 화두도 ‘연대’

진보진영 재보선 평가 화두도 ‘연대’

보름이 지난 4.29재보선을 평가하는 자리의 핵심 화두도 진보정당의 통합을 비롯한 진보진영의 연대였다.

조승수 “민노당과 선의의 경쟁할 것”

조승수 “민노당과 선의의 경쟁할 것”

조승수 진보신당 국회의원 당선자가 30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조승수 당선자는 “침체와 위기에 빠진 진보진영이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는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창현 \”이명박 정부 심판 위해 최선\”

김창현 \”이명박 정부 심판 위해 최선\”

민노당 김창현 후보는 27일 오전 11시30분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열고 \"비록 이 자리에 멈춰서지만,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구 재선 진보후보 단일화 최종 합의

울산 북구 재선 진보후보 단일화 최종 합의

민노당과 진보신당 강기갑, 노회찬 대표와 김창현, 조승수 후보는 23일 오후 5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 방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아직도 ‘변수’인 진보양당 단일화

울산 북구, 아직도 ‘변수’인 진보양당 단일화

4.29 재보선이 열흘 안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진보 양당은 아직도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총투표 안하기로

민주노총 울산본부, 총투표 안하기로

16일 내부 이견으로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총투표 실시 여부를 결정짓지 못한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7일 속개된 운영위원회에서 총투표를 실시하지 않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

민노총울산 운영위 총투표 결론 못내

민노총울산 운영위 총투표 결론 못내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6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위원회를 열어 울산북구 재선거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총투표 실시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17일 오후 1시 운영위원회를 다시 열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강기갑, 노회찬 \”21일까지 후보단일화\”

강기갑, 노회찬 \”21일까지 후보단일화\”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15일 저녁 8시10분 북구의회 이은영 의원 사무실에서 두 시간 가량 만나 21일까지 두 당의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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