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4대강 논란] 4대강사업 사망자 20명…‘정부 과욕 죽음 불러’

[4대강 논란] 4대강사업 사망자 20명…‘정부 과욕 죽음 불러’

작년 5월31일 4대강 사업을 강력히 반대하던 문수 승려의 분신을 비롯해 6월11일 4대강으로 인해 보상금 없이 생계현장에서 쫓겨나 음독자살한 낙동강 골재채취업자, 9월 4대강 수질오염 사고대응 작업 공무원 뇌출혈로 사망 등이다.4대강 건설현장 산재로 인한 심각한 부상도 15명에 이르는 등 인명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익사, 추락, 협착, 골절 등이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한 노동자의 죽음에, 삼성은 노동 환경과 무노조 경영에 대한 책임을 져야 (2011.1.12.~1.18.)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한 노동자의 죽음에, 삼성은 노동 환경과 무노조 경영에 대한 책임을 져야 (2011.1.12.~1.18.)

세계일류기업이라는 허울 뒤에서 노동자들을 죽음으로 내몬 삼성의 전근대적인 무노조경영 방침과 비인간적 노동환경을 강요하는 악습부터 장례를 치뤄야.

[4대강 논란] 사법부, 4대강 모두 정부 손들어 줘

[4대강 논란] 사법부, 4대강 모두 정부 손들어 줘

전주지법 행정부(재판장 강경구 부장판사)는 18일 선고 공판에서 4대강 사업계획은 하천법, 한국수자원공사법, 환경영향평가법, 문화재보호법 등 절차법을 위반했다는 원고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4대강 논란] 민주당 “충북도지사와 4대강 면밀히 협의”

[4대강 논란] 민주당 “충북도지사와 4대강 면밀히 협의”

4대강 사업을 반대하고 있는 충북생명평화회의가 10일 7일간의 민주당 충북도당 농성을 정리했다.

[4대강 논란] 금강 4대강 사업, 쉬지 않고 진행 중

[4대강 논란] 금강 4대강 사업, 쉬지 않고 진행 중

포크레인과 25t 트럭이 쉴새 없이 지나다니고 있는 금강 4대강 용안면(익산) 공사 현장에 법정보호종 보호지역이기 때문에 출입을 금지한다는 푯말을 놓여 있다. 이들을 보호하겠다면 공사 장비의 출입부터 자제하는 것이 순서 아닐까.

[운동단평] 노동이 신성하다? 비정규·비공식부문노동 주체화를 말한다

[운동단평] 노동이 신성하다? 비정규·비공식부문노동 주체화를 말한다

‘운동’은 그 사회가 지닌 모순을 타파해 세상을 바꾸려는 이들에 의해 끊임없이 역동하는 매우 귀한 작업이다. 지금 세계 각지에서 그곳 노동자민중들과 적대하고 있는 부르주아들도 알고 보면 과거 운동의 한 결과라는 점에서, 이미 기득권자가 되어버린 오늘 이들의 아집은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물결을 멈추려는 허튼 짓에 불과하다. 2010년은 4대강 사업 강행, 예산안 날치기, 비정규직·비공식부문 노동 양산 등 이명박 정권의 연이은 실정으로 우리 사회가 온통 몸살을 앓은 한 해였다. 게다가 남북 간 전쟁위기 상황까지 치달아 한반도는 세계의 화약고임이 재확인된 해이기도 했다. 동전의 양면과 같은 자본의 독주와 전쟁의 징후는 이 땅의 노동자민중들을 억압하며 그렇게 징그럽게 한 해를 달구었다. “부르주아들의, 부르주아들에 의한, 부르주아들을 위한” 자본가권력의 고공비행은 ‘이카루스의 날개’처럼 예정된 수순을 밟고 있긴 하지만, 그 ‘날개’는 태양 같은 운동의 에너지가 없이는 결코 쉽게 분리되지 않는다. 해서 운동은 지금 이 시간에도 스러져가는 노동자민중들에 대한 책무가 있다. 그것은 활동가들의 에너지로 노동자민중들을 그 땅의 주체로 당당하게 서게 하는 일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우리 사회에서 노동자민중들 다수는 부르주아들과 ‘운동’ 양쪽 모두에서

공주시, 4대강 찬성 집회에 보조금 지급 논란

공주시, 4대강 찬성 집회에 보조금 지급 논란

충남 공주시가 한나라당이 예산안을 강행처리하던 12월 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공주시새마을회가 주최한 \'금강살리기사업 촉구 결의대회\'에 관관버스 대여비 450만원, 방송시설 대여비 150만원 등의 명목으로 사회단체보조금 600만원을 지급했다고 제기됐다.

[4대강 논란] “4대강 공사 산업폐기물, 환경부가 은폐했다”

[4대강 논란] “4대강 공사 산업폐기물, 환경부가 은폐했다”

그는 “2006, 2007년 같은 경우 환경부가 환경영향평가에서 여기에 불법폐기물이 있고 토양이 오염되어 있다고 사법 당국에 고발을 10번 이상 했다”며 “환경부는 알고 있으면서 이 구간은 빼버렸고, 따라서 은폐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4대강 논란] 2주 결방 ‘추적 60분-4대강 편’, 22일 방송 결정

[4대강 논란] 2주 결방 ‘추적 60분-4대강 편’, 22일 방송 결정

지난 8일부터 2주간 결방 사태를 맞았던 KBS [추적 60분] ‘4대강 편’이 22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그동안 KBS는 낙동강 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방송을 보류해 왔으며, 제작진과 노조는 ‘청와대의 외압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KBS를 강하게 비난해 왔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송년특집 : 높으신 양반들께 고함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송년특집 : 높으신 양반들께 고함

이제 2년 남았사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추워질지, 얼마나 더 숨이 막힐지 벌써부터 갑갑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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