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현장르뽀] 길위의 신부 문정현, 명동성당 서각기도 100일째

[현장르뽀] 길위의 신부 문정현, 명동성당 서각기도 100일째

김인자(기자) \’민주화 성지\’ 구실 못하는 명동성당 꾸짖는 문정현 신부 복음화 치중, 교회쇄신 안해 보수세력이 교회를 자기집처럼 명동성당을 바라보고 가파른 길을 올라서 오래된 본당 건축물을 감상하려면 높은 건물이라서 최소 20m는 떨어져서 고개를 뒤로 바짝 제치고 멀리서 한참을 봐야 한다. 명동성당에는 성도든, 관광객이든, 젊은날 추억의 장소이든, 80년대 민주화성지로써 기념장소이든 꽤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한다. 이들은 늦가을인지 초겨울인지 모를 11월 16일도 혼자 혹은 삼삼오오로 본당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고 있었다. 본당 앞에는 을지로와 종로를 거쳐 청와대를 바로보고 양팔을 벌리고 서있는 예수석상이 약 5m높이로 서있다. 그 아래에는 나무에 칼로 성경구절을 새긴 서각 글들이 전시돼있다. “보아라 네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이 강을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발가벗고 세상에 태어난 몸 알몸으로 돌아가리라” “내가 세상에 불을 지르러왔다” “내 아버지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당신의 모든 것을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죽기까지 십자가에 달려서 순종하셨도다”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본당마당을 넓히기 위해 쌓았을 축대 끝부분에는 등받이가 없는 나무 벤치가 몇 개있고 그 벤치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4대강 논란] ‘이봐, 아직도 4대강 삽질하니?’

[4대강 논란] ‘이봐, 아직도 4대강 삽질하니?’

G20 정상회의 기간을 맞아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이하 4대강범대위)가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 정상들 가면을 쓰고 서울역 광장으로 나왔다. G20정상들에게 4대강의 진실을 알린다는 것이다.

[4대강 논란] 4대강 사업비 22조 어디로 가나 봤더니…

[4대강 논란] 4대강 사업비 22조 어디로 가나 봤더니…

4대강 사업의 핵심사업인 황금모래를 파고, 운반하고, 쌓기까지의 공사비를 분석한 결과 토건재벌의 공사단가는 치열한 경쟁으로 사업권을 확보한 중견업체의 공사단가 보다 2.6배나 높았다.

“광주에서 반 민주당 운동 일어날 것”

“광주에서 반 민주당 운동 일어날 것”

4대강 사업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는 광주교구의 김재학 신부가 “그들의 텃밭이라는 광주에서부터 반 민주당 운동이 일어날 것”이라며 박준영 도지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국가인권위원회, 사실은 ‘국가’ ‘권위’ 원해?! (2010.10.27~11.2)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국가인권위원회, 사실은 ‘국가’ ‘권위’ 원해?! (2010.10.27~11.2)

인권적 결정을 하려고 노력했던 상임위원회의 권한 줄이고 위원장 권한 늘리는 운영규칙 개정안이 전원위원회에 상정(10.25)된 후 고사(枯死)의 길로 가는 인권위를 질타하며 문경란, 유남영 상임위원 사퇴(11.1)

[4대강 논란] 기만적인 공동검증,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하라\”

[4대강 논란] 기만적인 공동검증,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하라\”

\'4대강 사업저지 충북생명평화회의\'(이하 \'충북생명평화회의\')는 이시종 도지사가 4대강 사업을 대폭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4대강 사업이 그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2일 오후1시30분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권오름] [기획 : 강은 사람들 사이로 흐른다] 말하는 것의 힘을 믿기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인권오름] [기획 : 강은 사람들 사이로 흐른다] 말하는 것의 힘을 믿기에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정권이 힘없는 농민들에게 가하는 폭력, 그런 부분을 보여주고 싶고, 이 정권이 끝나더라도 이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4대강 논란] 금강특위, 보 건설 중단 요구

[4대강 논란] 금강특위, 보 건설 중단 요구

충남도지사 자문기구인 4대강 금강 사업 특별위원회(금강특위)가 정부의 4대강 금강 구간 사업의 핵심인 보 건설과 대규모 준설 공사를 중단할 것 요구했다.

[4대강 논란] 윤여준, 4대강 비판…“지도자 확신이 국가 재앙될 수 있어”

[4대강 논란] 윤여준, 4대강 비판…“지도자 확신이 국가 재앙될 수 있어”

윤여준 전 여의도연구소 소장은 “(국회가) 국회의 권능을 스스로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국회는 예산 심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생각하면 삭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정부의 국책사업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한 푼도 깎을 수 없다는 것은 민주적인 태도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4대강 논란] 문화재청, 4대강 사업 도우느라 문화재 보존은 뒷전

[4대강 논란] 문화재청, 4대강 사업 도우느라 문화재 보존은 뒷전

문화재청이 왕흥사지 사전 불법공사를 묵인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장병완 민주당 국회의원은 문화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서면답변서를 살펴본 결과 “4대강 사업 금강 6공구 국가지정문화재 왕흥사지 일대 현상변경 허가과정에서 (문화재청이) 현장조사를 하지 않고 도면 검토만 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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