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무리한 4대강 공사, 건설노동자 무기한 총파업

무리한 4대강 공사, 건설노동자 무기한 총파업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 단양지회(정연수 지회장)는 \"옛 단양지구 농어촌뉴타운조성사업 현장의 장시간 노동 및 불법을 근절하고 표준 임대차계약서에 의거한 8시간 노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무기한 지역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인권오름] [적녹보라, 우리 지금 만나]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만난 환경운동가와 건설 노동자

[인권오름] [적녹보라, 우리 지금 만나]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만난 환경운동가와 건설 노동자

공사 현장에서 실태 조사를 하고 농성을 하면서 현장의 건설 노동자들과 수도 없이 싸울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4대강 논란] “대통령 ‘빽’ 믿고 4대강 조사 방해하나”

[4대강 논란] “대통령 ‘빽’ 믿고 4대강 조사 방해하나”

4대강 건설사인 GS건설이 낙동강 지천 일대를 조사하는 4대강사업대응하천환경공동조사단(4대강 조사단)의 통행을 불법적으로 가로막아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오후 5시경 함안보 건설 시공업체인 GS건설이 경남 함안댐 인근 도로에서 낙동강 지류지천 일대를 조사하고 있는 4대강 조사단의 통행을 가로막았다.

[4대강 논란] 4대강 공사 분진으로 농사 다 망할 판

[4대강 논란] 4대강 공사 분진으로 농사 다 망할 판

“어마어마하게 다녔어. 덤프트럭들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계속 다닌다고. 이 매연과 분진을 무시 못 해. 흙먼지나 황사는 그냥 비에 씻겨 내려가지만, 매연하고 뻘모래는 물과 섞이면 비닐하우스에 검게 붙어버려서 빛을 차단해버려. 빛을 봐야 크는 작물들인데 빛을 못 보니까 어떻게 되겠어.”

[4대강 논란] 4대강 사고로 구미 단수 4일째…시민들 직접 나서

[4대강 논란] 4대강 사고로 구미 단수 4일째…시민들 직접 나서

무리한 4대강 공사로 인해 임시로 쌓아뒀던 제방이 무너지면서 4일째 이어진 단수가 구미 지역 주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 11일 트위터와 인터넷에서는 구미 지역 현황들이 언론보다 빠르게 공유됐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주민들의 고통과 분노가 극에 달했음에도 정부가 마땅한 대책을 내놓지 않자 급기야 직접 구미에 물 공급을 하겠다고 나섰다.

[4대강 논란] “4대강, 유지보다 복원이 경제적”

[4대강 논란] “4대강, 유지보다 복원이 경제적”

4대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사망, 시설 붕괴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지금이라도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4대강의 댐만 해체하면 2년~3년 안에 하천이 복원될 것이며 복원 비용도 4대강 공사를 완료한 뒤 소요되는 유지·관리비에 비하면 거의 0에 가깝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4대강, 침수 막으려 흙덮었는데 마을이 침수될 지경

4대강, 침수 막으려 흙덮었는데 마을이 침수될 지경

이제 곧 장마철이 다가온다. 작년의 피해가 올해 안 온다는 법은 없다. 대비를 잘하고 대책을 마련한다면 모르겠지만, 농민의 말을 들어보면 익산시를 비롯한 관계관청에서는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듯하다. 썩은 물이 고인 웅덩이를 보며 한 농민은 기자를 재촉한다.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은 대우건설”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은 대우건설”

2011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건설업 분야에서는 대우건설이, 제조업 분야에서는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제철이 선정됐다. 대우건설의 경우, 작년 한 해 동안 13명의 노동자가 산재로 인해 사망했으며,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제철에서는 5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바 있다.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바로 어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망언을 했다. 그는 4대강 삽질 사업 현장에서 사망한 17명의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반성과 사과는 커녕 \”사고다운 사고는 몇 건 없고 대부분 본인 실수에 의한 교통사고나 익사사고\”라고 답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국토해양부는 정 장관 발언이 “4대강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의식 제고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다”며 뻔뻔한 변명을 덧붙였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은 언제나 뒷전이라는 것이 또 다시 확인됐다. ‘글로벌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속도전과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의해 다치고, 병들고, 죽어가는 노동자의 죽음은 그저 무지몽매한 개인과 국민의 탓일 뿐이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에 국민들이 불안에 떨자 괜한 거짓선동에 현혹됐다고 탓하는 정부. 잇따른 KTX 열차사고에 대해 “사고는 무슨…. 사람이 다쳤습니까?”라고 괜한 호들갑이라고 탓하는 철도공사. 일본 대지진과 원전폭발의 여파가 불안한 국민에게 “한국은 안전합니다”라고 유언비어를 유포하지 말라는 가증스러움. … 하나같이 닮고, 닮았다! MB정부여! 언제까지 국민을 탓할 것인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2011. 4.22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MB가 4대강 건설노동자들을 죽이고 있다”

“MB가 4대강 건설노동자들을 죽이고 있다”

4대강 공사 현장에서 스무 명의 건설노동자들이 연이어 사망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는 ‘사고’가 아니라 토건재벌과 MB가 벌이는 ‘간접살인’”이라며 책임자 처벌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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