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아귀같은 두 개의 독재의 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아귀같은 두 개의 독재의 문

군사독재시절에는 국가보안법이 아귀같이 설치더니 이제는 정녕 토건독재인가요?

8조 빚더미 위의 수자원공사, 혹 떼려다 혹 붙일까

8조 빚더미 위의 수자원공사, 혹 떼려다 혹 붙일까

한국수자원공사가 빚더미 위에 올라앉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4대강 사업에 8조원을 투자해서 이자만 하루에 11억이라는 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수공이 투자비 회수를 명목으로 주변지역 개발에 나선 것이다.

“낙동강 녹차라떼가 4대강 성과? 장마가 두렵다”

“낙동강 녹차라떼가 4대강 성과? 장마가 두렵다”

이명박 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에서 \"4대강 자전거길을 따라 자연의 정취를 느껴보라\"며 4대강 자전거길을 여름휴가지로 추천했다. 하지만 4대강에 설치된 보는 아직도 결함 보완 공사중에 있다. 보의 누수, 강바닥 세굴(빠른 유속으로 강 바닥이 파이는 현상), 하상보호공 유실, 보의 부등침하 등의 결함이 발견되고 있어 휴가는 커녕 장마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다.

4대강 친수구역 연구중단…“국민세금 폭탄돌리기”

4대강 친수구역 연구중단…“국민세금 폭탄돌리기”

공정률 90%를 보이고 있는 4대강 사업문제가 환경문제는 차치하고 경제적으로도 두고두고 골치를 썩힐 것으로 보인다.

4대강 임금체불에 뿔난 건설노동자 대구중구청 농성 돌입

4대강 임금체불에 뿔난 건설노동자 대구중구청 농성 돌입

25일, 4대강 공사 임금 체불 문제로 건설기계 노동자 30여명이 대구 중구청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은 4대강 사업의 지류인 금호강 45-2공구 작업장에 일했으나 2011년 11월, 12월, 2월 3개월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다.

\’지구의날\’에 4대강 옆에서 기념 자전거 행진?

\’지구의날\’에 4대강 옆에서 기념 자전거 행진?

오는 22일 지구의날을 맞아 국토부와 대구시는 낙동강 강정보에서 국토종주 자전거길 통합개통 행사 및 \'지구의날 기념 자전거 대행진\'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은 19일 성명을 발표해 \"지구의날을 맞춰 자전거대행진을 벌이면서, 마치 4대강 사업의 자전거길이 친환경적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국토부를 규탄하고 나섰다.

두물머리 경작투쟁 선포…“쌀밥 먹는 판사도 밭전(田)위원”

두물머리 경작투쟁 선포…“쌀밥 먹는 판사도 밭전(田)위원”

3년째 4대강 사업을 막고 있는 팔당 두물머리 유기농단지 농민들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경작투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민주당 뺀 야4당, “4.11 이후 4대강 원상회복”

민주당 뺀 야4당, “4.11 이후 4대강 원상회복”

야4당과 4대강 범대위는 정책 협약을 통해 4.11 총선 야권 승리 이후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수주비리, 부실공사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이루기 위해 모든 자원을 활용한 공동 조사를 병행하기로 했다.

낙동강 보 또 붕괴조짐…“달성보 세굴현상 심각”

낙동강 보 또 붕괴조짐…“달성보 세굴현상 심각”

달성보 하류지역을 조사한 결과, 대구 달성보 하류 80미터 지점부터 300미터 지점까지 최대 깊이 10미터, 폭 150~220미터, 길이 300미터에 달하는 세굴현상을 발견했다.

“겨울철에 4대강 녹조현상 일어나, 봄에는 더 심해질 것“

“겨울철에 4대강 녹조현상 일어나, 봄에는 더 심해질 것“

4대강 녹조현상을 분석하고 있는 김정욱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는 27일 CBS라디오<정관용의 시사자키>와의 인터뷰에서 “겨울임에도 4대강에 악취와 녹조현상이 일어나고 있어 내년 봄에는 더 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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