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집중취재

[APEC 집중취재] 전교조 부산지부, ‘한나라당 명확한 태도 밝히라’

[APEC 집중취재] 전교조 부산지부, ‘한나라당 명확한 태도 밝히라’

보수세력을 대표해 한나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제대로 교육안을 검토하지 않은 내용의 성명서들이 나오고 있다.

[APEC 집중취재] 해외 반세계화 활동가 998명 입국 금지 당할 위기

[APEC 집중취재] 해외 반세계화 활동가 998명 입국 금지 당할 위기

수업 지도안을 올렸던 전교조 부산지부에는 때아닌 '쇄국 교육'과 '교사 자질'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급기야 오늘(2일) 경찰청에서는 "각 국의 반세계화 활동가들에 대해 출입금지 조치를 취한 사실"이 밝혀졌다.

[APEC 집중취재] 전교조 APEC 수업 교육안 보수세력 반발

[APEC 집중취재] 전교조 APEC 수업 교육안 보수세력 반발

정작 APEC이 무엇인지, 주요 국가들의 정상이 모여서 무슨 논의를 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에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없이 부산시의 일방적 홍보를 바탕으로 그저 손님맞이 잘하자는 식의 교육이 행해지고 있다.

[APEC 집중취재] 집회자유 ‘침해’, 인권탄압 ‘자행’ 경찰청 규탄

[APEC 집중취재] 집회자유 ‘침해’, 인권탄압 ‘자행’ 경찰청 규탄

국민행동은 27일(목) 오전 서대문 경찰성 앞에서 '아펙회의 기간 내 집회 자유 침해하는 경찰청 규탄'하는 내용의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APEC 집중취재] 옹색한 경찰, 집회장소 선점해 APEC투쟁 막겠다?

[APEC 집중취재] 옹색한 경찰, 집회장소 선점해 APEC투쟁 막겠다?

부산에서 늘 집회가 열리는 서면, 시청, 부산역 광장을 포함해, 시민 선전전을 열기 위한 사상, 남천동, 동래, 해운대 일대 등 부산 시내 곳곳에는 이미 집회신고가 되어 있다.

[APEC 집중취재] 아펙(APEC)반대 ‘전국 행군’돌입

[APEC 집중취재] 아펙(APEC)반대 ‘전국 행군’돌입

전국 순례단은 11월 아펙반대투쟁 10만 조직화를 위한 지역순례를 통해 광역과 시군 지역의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학생 등을 조직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아펙과 부시방한을 반대하는 내용을 알려 낼 것이다.

[APEC 집중취재] 아펙에 ‘여성의 얼굴’을 씌우려는 ‘아펙 여성의제’의 허구성

[APEC 집중취재] 아펙에 ‘여성의 얼굴’을 씌우려는 ‘아펙 여성의제’의 허구성

아펙은 아펙이 추진하는 무역 및 투자 자유화로부터 여성들이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럼으로써 여성인력을 잘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APEC 집중취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O-APEC”을 외치다

[APEC 집중취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O-APEC”을 외치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독립영화인 국가보안법철폐 프로젝트(국보철)’ 4명의 감독인 윤성호, 허경, 최진성, 김진열 감독이 ‘NO-APEC’을 외쳤다. 9일 늦은 4시 부산극장에서 상영된 ‘국보철’은 6명의 감독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로 엮어낸 영화이다. ‘나쁜피’, ‘남매와 진달래’, ‘학습된 두려움과 과대망상’, ‘우익청년 윤성호’, ‘저공, 원숭이, 그리고 상수리열매’, ‘Catch me if you can’ 등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낡은 표현방식을 벗어던지고 새롭고 흥미롭게 주제에 접근하면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초청된 이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지정관인 부산극장에서 9일, 13일 이틀간 상영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O-APEC’을 2명의 감독이 불참한 가운데 상영 이후 열린 ‘감독과의 대화’에서 ‘우익청년 윤성호’의 윤성호 감독은 한 관객으로부터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받았다. “영화가 코믹적이라 기억에는 많이 남으나, 국가보안법 철폐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면서 오히려 허망하게 끝내버린 것이 아니냐”는 질문. 윤성호 감독은 “그것을 유머러스하게 느꼈다면 그것 자체로도 이미 힘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영화를 만들면서 유머러스하거나 코믹하게 만들 생각이 없었다. 기독교 집안,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내가, 일상에서 쓰고 통용되는 언어로 영화를 만들었을 뿐이다. 만약 그러한 나의 삶을 보고 코믹하게 느꼈다면 현재 일상에서 벌어지고

[APEC 집중취재] 시간 따라 훑어보는 ‘NO-APEC FESTIVAL’

[APEC 집중취재] 시간 따라 훑어보는 ‘NO-APEC FESTIVAL’

7일 11:00 멀티플렉스 스폰지 앞-기자회견 아펙반대시민행동, 아펙반대미디어문화행동 등의 주최로 열리는 ‘NO-APEC FESTIVAL’,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 “전세계적인 자유무역질서의 확립을 목적으로 한 APEC 정상회의는 문화를 무역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는 국제문화NGO들의 바람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섹션 중 ‘APEC 특별전’은 도대체 무엇과 누구와 “대화”하겠다는 것인가!” 7일, 12:00~1:00 멀티플렉스 스폰지 앞-1인 시위 허경 신자유주의세계화와아펙을반대하는미디어문화행동 기획단장의 1인 시위 “왜 아펙을 반대하냐고 물어보는 부산 시민들이 몇몇 있었다. 시민들은 주로 부산에서는 아펙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냐. 이에 대해 시민들에게 오히려 되물었다. “구체적으로 정부가 홍보할 때 시민들에게 경제적으로 어떻게 좋은지 이야기 하느냐!”에 대부분의 대답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아펙의 추상성을 느꼈다” 7일 6:00 해운대 백사장-문화제 1부, 개막선언과 화물연대 촛불집회 개막선언과 퍼포먼스, 퍼포먼스는 화물연대 촛불집회로 진행되었다. 27일째 서면에서 진행하던 촛불집회가 28일째 해운대 백사장으로 옮겨왔다. 이날 황대섭 화물연대 경기도지역 미조직특위 위원장은 “이런 투쟁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기층민중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것이 아펙 투쟁, 이는 ‘NO-APEC FESTIVAL’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10일 김동윤 열사의

[APEC 집중취재] ‘NO-APEC FESTIVAL’ 보러 부산으로 오이소!

[APEC 집중취재] ‘NO-APEC FESTIVAL’ 보러 부산으로 오이소!

‘부산국제영화제’가 그야말로 ‘부산하게’ 축제를 치르고 있는 7일 아펙반대부산시민행동 및 아펙반대국민행동은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들이 상영되는 멀티플렉스 스펀지 앞에서 ‘NO-APEC FESTIVAL’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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