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국민이 누려야할 최소한의 복지영역!
농축수산비대위는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 규탄’ 입장을 밝혔다. 광우병안전연대도 성명서를 발표하고 수입 규탄에 동참했다.
이해영 단장은 "현재 한미FTA 협상의 경직된 국면을 고려했을 때 미국이 압박카드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며, ”농산품, 자동차 등 을 겨냥한 카드"에 무게를 실었다.
25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이 보도에 스크린쿼터 문화연대는 "노무현 정부에 의해 이리저리 치이고 동네북이 되어버린 우리 영화인들은 슬프다"고 울분을 통하며 "당신들에게는 우리의 소중한 영상언어를 팔아먹을 권리가 없다"고 성명을 이었다.
심상정 의원은 '사채업도 투자'가 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내용이 담긴 한미FTA협상에서, 북핵 국면으로 지극히 불리한 조건에서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거듭 강조하며 협상의 잠정적 중단을 촉구했다.
23일 한미FTA 4차협상 저지투쟁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는 “공산품은 10억 달러, 섬유는 약 13억 달러, 농업은 1억 3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관세철폐를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히며 공산품은 주로 자동차 부품 부문이라고 말했다.
감귤 농가들을 비롯해 한미FTA 반대 집회가 제주도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가 '감귤 산업 예외'를 건의했다. 그것도 한국협상단이 아닌 웬디 커틀러 미 수석대표와 미국측 협상단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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