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한미FTA 반대의 목소리들

한미FTA 반대의 목소리들

2007.1.16 한미FTA반대 인터뷰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6월 항쟁의 기억, 그리고 2007년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6월 항쟁의 기억, 그리고 2007년

6월 민주항쟁 20주년을 맞는 해답게 곳곳에서 6월 민주항쟁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올해 제2의 6월항쟁이 재현되고, 그래서 우리의 민주주의가 한 걸음 더 진전될 수 있다면, 그것이 정녕 꿈처럼 다가온다면...

한미FTA 중단하라!

한미FTA 중단하라!

2007.1.16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

“FTA로 최대 28만 3천 여 명 실직자 될 것“

“FTA로 최대 28만 3천 여 명 실직자 될 것“

7일,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이 법률안의 근거가 된 산업자원부의 ‘시장개방에 따른 구조조정 지원 소요액 추산’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한미FTA가 체결되면 제조업에서 최대 6만 7천 806명, 최소 7천 793명이 실직상태에

美, 기술적 협의서 쇠고기 수입 조건 완화 압박

美, 기술적 협의서 쇠고기 수입 조건 완화 압박

미국이 쇠고기 수입 문제에 대한 기술적 협의를 1월 첫째 주에 서울에서 열기로 제안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자리에서 미국은 한국의 쇠고기 검역 과정 전반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며 쇠고기 수입 위생조건 자체를 바꾸도록 또다시 압박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측은 기술적 협의에서 쇠고기 검역과 관련해 △(수입 위생조건) 불합치 물질의 정의 △검역 절차 △검역 불합격 물량의 처리 방안 등의 의제를 제시할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미국은 불합치 물질의 정의와 관련해 ‘30개월 미만의 뼈를 제외한 살코기’라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조건에 뼛조각이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엑스레이(X-ray) 검출기를 통한 전수(全數)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한국의 검역 절차를 완화할 것을 요구할 전망이다. 뼛조각이 나온 부위나 박스가 아니라 수입 물량 전체를 반송 또는 폐기하는 처리 방안에 대해서도 문제제기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양국이 합의한 위생조건에 따라 수출국은 수입국의 검역 불합격과 해당 작업장 수출 잠정 중단 조치 등의 배경을 알기 위해 기술적 협의를 요청할 수 있다. 이에 미국은 지난 12일 한국의 1~3차 미국산 쇠고기 수입분 검역 및 반송 조치에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생명을 담보로 거래를 벌이는 다국적 제약자본. 이들에게 약은 무엇인가? 약은 상품인가? 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정세와노동] 투쟁은 해방을 위한 투쟁이어야 한다

[정세와노동] 투쟁은 해방을 위한 투쟁이어야 한다

전투경찰과 싸우고 권력이 집중된 도시의 중심부와 권력기관을 점거하는 것자체가 권력과의 투쟁, 정치투쟁이다. 전투경찰을 박살내고 억압적 권력이 작동하는 도심과 권력기관(모두가 이른바 “공권력”이다)을 무력화시키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 투쟁 속에서 노동자ㆍ민중들은 자신의 힘과 자신감과 해방감을 느끼고, 투쟁의 궁극적인 목적을 ―부르주아권력의 타도와 권력획득―을 깨닫게 된다.

[현장속으로] 에이즈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현장속으로] 에이즈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하주영/ 오늘 첫 순서 현장속으로 입니다. 지난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었는데요. 에이즈의 날임에도 불구하고 에이즈 감염인들의 목소리는 언론에서 조차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현장속으로에서는 에이즈 인권 운동의 역사와 HIV/AIDS 감염인 인권 주간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먼저 정부가 후원한 에이즈의 날 행사장에서 벌어진 일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 보겠습니다. ============================== 영상1. + 12월 1일 영상 3‘30’‘ ============================== 하주영/ 오늘 스튜디오에는 ‘HIV/AIDS 감염인 인권주간 준비위원회’ 홍지은씨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인사) 홍지은/ (인사) 하주영/ 지난 12월 1일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었는데요. 세계에이즈의 날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홍지은/ 세계 에이즈의 날은 1988년에 개최된 ‘에이즈 예방 세계 보건장관회의에서 제정됐다. 1988년부터 2004년까지는 유엔에이즈계획이 주관하였으나, 2005년부터 네덜란드에 본부를 둔 국제 민간단체인 ‘세계 에이즈 캠페인’으로 행사 주관단체가 변경되었다. 2005년과 2006년 세계 에이즈의 날은 ‘에이즈를 막자, 약속을 지켜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 중이다. 여기서 약속이란, 2001년 6월에 열린 HIV/AIDS에 관한 UN 특별회기에서 189개국의 대표들이 만장일치로 채택한 ‘HIV/AIDS에 관한 임무 선언’을 말한다. 선언은 에이즈 확산이 세계적인 위기상황을 만들고, 인류의 삶과 존엄에 강력한 위협임을

[뉴스] [걱정미디어] 연행자 석방 요구 묵살한 강제진압

[뉴스] [걱정미디어] 연행자 석방 요구 묵살한 강제진압

3차 민중총궐기, 명동입구 강제진압

[뉴스] [걱정미디어] 분노는 계속된다 (2) – 3차 민중총궐기

[뉴스] [걱정미디어] 분노는 계속된다 (2) – 3차 민중총궐기

3차 민중총궐기 명동 대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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