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개사기 FTA가 국익이 될 거 같아서 미친소를 받아들였다고라?

개사기 FTA가 국익이 될 거 같아서 미친소를 받아들였다고라?

1.쥐바기는 물러나라. 2.미친소는 즉각 재협상하라. 3.폭력진압자 파면구속하라 4.사회공공재 민영화 절대 반대한다. 5. 개사기 FTA비준안을 즉각 폐기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 대통령 \”30개월 막겠다\”.. 또 \’꼼수론\’ 부상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 대통령 \”30개월 막겠다\”.. 또 \’꼼수론\’ 부상

확실히 이명박 대통령은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으로 성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듯 했다. 그러나 끝내 이명박 대통령은 스스로도 인정한 \'재협상\'이라는 전국민적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 대통령 \”FTA와 한미동맹 위해 美쇠고기 수입\”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 대통령 \”FTA와 한미동맹 위해 美쇠고기 수입\”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계속 거부하면 한미 FTA가 연내에 처리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았다\"며 \"싫든 좋든 쇠고기 협상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결정 배경을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美쇠고기 고시일 \”금주 중\”으로 조정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부, 美쇠고기 고시일 \”금주 중\”으로 조정

김현수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관계 부처 간 실무 협의 등이 아직 남아 있어 시간이 걸린다\"며 \"27일 고시 발표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우병 투쟁을 反 FTA-이명박 투쟁으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광우병 투쟁을 反 FTA-이명박 투쟁으로

광우병 논란으로 불거진 민중의 불안과 공포가 확대되는 과정에 편승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제거하고 대안을 형성하기 위한 운동을 조직하는 데 나서야 한다. 몇몇 초민족 농기업이 식량 생산 전반을 장악한 가운데 농민들은 자연 재해나 병충해/질병으로 인한 위험 부담을 다 떠안으며 자기착취 당하고, 다수 민중은 식량의 안전성과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맞서 식량 생산 체계 전반에 대한 농민․노동자의 통제력을 획득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 뿐만 아니라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재개를 몰고 온 한미 FTA가 이명박 정부가 경제 성장의 유일한 방안으로 내세우는 친재벌 정책과 궤를 같이 하는 것임을 인식하며 이에 맞서는 투쟁을 펼치는 것이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재개에 반대하며 재협상을 요구하는 촛불 시위가 네티즌 및 청소년을 주축으로 20여 일간 지속되었고 이는 농민대회, 운수노조의 하역 저지투쟁으로 이어질 것이다. 노동조합을 비롯한 다양한 운동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 반 이명박, 반 한미 FTA를 구호로 내걸고 투쟁을 더욱 확산하는 데 나서야 한다. 광우병 논란으로 드러난 이와 같은 문제가 야 3당의 공조 하에 추진되고 있는 정운천 장관 해임, 한미 간의 쇠고기 재협상으로 결코 끝날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노력이 부족했다\"며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소홀했다는 지적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 넘어 거리로.. \’현수막 운동\’도 확산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 넘어 거리로.. \’현수막 운동\’도 확산

각 인터넷 카페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광우병대책회의) 등은 17일 전국 곳곳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하는 한편, 경기도 과천 지역에서 시작된 미 쇠고기 수입 반대 현수막 걸기 운동까지 확산되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용갑 \”소 복지 다루는 장관이냐\”… 김성이 \”그게 아니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김용갑 \”소 복지 다루는 장관이냐\”… 김성이 \”그게 아니라\”

김용갑 의원이 \"아니 복지부 장관이 국민의 보건을 다루는 장관인데...\"라며 발언을 이어가려 하자 김성이 장관은 \"(기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걱정이 되어서 식생활 문화를 바꿔야겠다는 취지로 한 얘기이지...\"라며 김용갑 의원의 말을 끊으며 해명을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농림 \”美쇠고기 수입, 장관 고시 연기\”

[미친소가 몰려온다] 정운천 농림 \”美쇠고기 수입, 장관 고시 연기\”

美쇠고기 협상 결과와 관련해 전국민적 저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당초 입장을 바꿔 일단 몸을 낮추는 분위기다. 내일(15일)로 예정되어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안 고시와 관련해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14일 연기 의사를 피력한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美쇠고기 사료금지조치, 정부 해명 \’제각각\’

[미친소가 몰려온다] 美쇠고기 사료금지조치, 정부 해명 \’제각각\’

미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자살골\'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논란의 핵으로 떠오른 미국 측의 동물성사료 금지조치를 두고, 정부의 \'말 바꾸기\'에 이어 농림수산식품부(농식품부)와 외교통상부 등 정부부처 간에 서로 다른 해명을 내놓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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