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철폐걷기대행진 조직위가 29일 ILO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앞에서 ‘차별없는 부산만들기 5회 걷기대행진’를 개최했다.
ILO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가 ILO와 노동부 주최로 오늘(29일) 개막한다. 이번 ILO아태지역총회는 ‘아시아에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9일부터 9월 1일까지 4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9일부터 열리는 ILO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에 참석할 이주노동자 대표를 두고 노동부와 법무부가 강제출국을 협박하는 등 총회 참석을 의도적으로 방해해 논란이 되고 있다.
‘참세상’은 국제노동계조사단의 활동 목적과 이후 계획에 대해 들어보기 위해 조사단과 만났다.
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특수고용대책회의가 노무현 정부에 대해 한목소리로 노조탄압 중단과 함께 ILO권고 이행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정비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 노동권을 조사한 ILO국제노동계조사단이 28일 부산 벡스코 광장에서 활동보고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정부가 ILO권고에도 오히려 노동기준과 노동기본권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故하중근 열사 살인책임자 처벌, ILO권고 이행,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청은 “우리는 조사받을 이유가 없다”라며 청경을 동원해 국제노동계조사단의 통행을 막아섰다.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리는 ILO아태총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주변에서 차별철폐대행진 행사를 진행하려던 노동사회민중단체가 경찰의 집회금지통보에 맞서 강력규탄에 나섰다.
오는 29일부터 1일까지 진행되는 ILO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를 앞두고 ILO가 한국정부의 노동탄압 행태에 대해 내린 권고사항을 이행하라는 압박이 높아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