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는 우리에게 왜 해로운가?
몬산토 울트라패스트 푸드점 “물 한잔에 햄버거 하나 시키셨죠? 여기 있습니다.1달러짜리 표준 더러움의 일반 수돗물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3달러짜리 몬산토 하이테크 중성자 슈퍼 옥탄수를 원하십니까?참고로,우리 가게의 유전자 변형애벌레로 만든 햄버거에는 옥탄수가 제격이예요 (몬산토는Monsanto는 유전자조작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의 악덕 초국적 농물기업-옮긴이) 가정은 이윤이 있는 곳 “엄마,수도꼭지에서 코카콜라가 나와요!” “베티,떠들지 말고 마셔.매주 코카콜라 5 갤런을 소비해야 물을 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겠어? 2년 계약이란 말야.” 병원에서 “건강보험도 없고,신용카드도 없고,현금은 물론 없고,안정적인 주소도 없군요.그러면서 우리 의료회사 더러 등에 꼽힌 칼을 뽑고 피를 멈추게 해달라고요?아니,세상에 이런 일이 다 있나?피로 카펫트를 더럽힌 값을 받지 않는것만을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공격적인 안내방송이 나오자 지하철 안에서의 격발 “아아악!!!WTO,IMF나 세계은행이 무슨말을 하던,나는 더 이상 못참겠어! 이 제국에서의 삶은 완전 악몽이야!” “말 조심해! 나는 CIA 요원이다!” “뭐야, 국토안보부에 의하면 당신처럼 간첩행위을 하면 안 되잖아!” “몰랐어요?우린 이제 Controlling Individuais Agency(개인통제부)예요. 그러니까 말조심하고 행동조심해요! 아니면 죽어버리던가!” 서비스협정의“멋진”악몽 초국적기업들이 세상을 지배할 때 -제레 스코그 www.skog.de/engats.htm 그냥 웃어버릴수도 있지만 이런일이 공상과학영화가 아닌 우리의 실제삶에 일어난다면? 이미 한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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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7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