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KTX열차 승무지부 2007년 여성운동상 수상

KTX열차 승무지부 2007년 여성운동상 수상

KTX 열차 승무지부는 3월4일 홍대체육관에서 열린 23회 한국여성대회에서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 상을 받은 직후 민세원 지부장은 “2년 동안 KTX승무원으로써 열심히 일하다가 하루 아침에 정리해고, 삭제 당해버린 억울함과 고용문제를 넘어 한국사회에 비정규직, 여성, 또 하청노동자에게 잘못되어 있는 부당함을 알리고 폭로하고, 그 잘못된 것을 고치기 위해 싸워왔다”며 “그러한 노력을 이 상으로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철도공사 여론조사 발표에 철도노조 “본질 호도”

철도공사 여론조사 발표에 철도노조 “본질 호도”

한국철도공사가 22일, 내부 직원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해 “여론조사에서 직원들은 공사의 경영합리화 노력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KTX 승무원 어머니와 함께 하는 기자회견

KTX 승무원 어머니와 함께 하는 기자회견

2007년 1월 24일

[정세와노동] 철도 민주노조운동의 현실과 고민

[정세와노동] 철도 민주노조운동의 현실과 고민

철도노조는 12월 26일 운수노조 창립 대의원 대회를 진행했다. 1월 중순이면 철도노조 정기 총선거를 진행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모든 논의는 과제를 중심으로 접근해야 해야 할 것이다. 차이는 분명히 하되 공동지반은 지속적으로 넓혀가야 한다. 민주노조 운동의 위기가 심심찮게 운위되고 있는 즈음에 철도 민주노조 역시 이로부터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활발한 토론을 통해 나아갈 방향을 다 같이 만들어가야 한다. 그리하여, 공사측의 완강함으로 볼 때 결코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2007년 투쟁을 능동적이고 자신 있게 준비해야 가야 할 것이다.

노동부-검찰, 제각각 불법파견 판정기준 논란

노동부-검찰, 제각각 불법파견 판정기준 논란

유사한 사건에 대해 노동부가 상이한 판정들을 내놓고, 노동부가 불법파견 판정을 내린 사업장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하는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불법파견 판정 기준에 대한 논란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포토뉴스] 2007년 행복하게 일하겠습니다!

[포토뉴스] 2007년 행복하게 일하겠습니다!

12월19일 서울역 광장에서 KTX승무원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2700인 선언이 열렸다. 이날 선언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KTX승무원 연내 해결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까지 행진할 것을 밝혔다.

새마을호 승무원들도 외주위탁 반대투쟁 나섰다

새마을호 승무원들도 외주위탁 반대투쟁 나섰다

철도공사가 KTX 승무업무에 이어 새마을호 승무업무도 'KTX관광레저(주)'로 위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철도노조와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23일 오후 1시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외주위탁 거부투쟁을 선언했다.

철도공사, 새마을호 승무원도 외주위탁 방침

철도공사, 새마을호 승무원도 외주위탁 방침

KTX승무원 문제가 최근 여성계,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등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으며 다시 사회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철도공사가 새마을호 여승무원 업무도 외주위탁할 조짐을 보여 물의를 빚고 있다.

“적자타령, 정규직화 거부하는 철도공사가 호화행사”

“적자타령, 정규직화 거부하는 철도공사가 호화행사”

KTX승무원들은 "몇 푼 인건비를 아끼려고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를 그렇게 짓밟는 이철 사장이 언론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예산을 아낌없이 펑펑 쓰고 있다"고 꼬집었다.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KTX 귀향길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KTX 귀향길

서울지방노동청은 KTX 승무원 불법파견과 관련해 ‘도급계약의 한계를 일탈했다고 볼 수 없다’는 다소 추리소설 같기도 하고 SF소설 같기도 하면서, 연애소설인가 싶다가도 풍자소설을 한번 떠올려보게 하는 결론을 내놓았다.

기사 15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