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지킬 때까지 우리 엄마들은 끝까지 갈 것입니다.

설혹 우리 딸들이 그만 둔다하여도 우리 엄마들은

사장님이 약속을 지킬 때까지 끝까지 갈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딸들만을 위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사회의 모든 딸들을 위한 것입니다.

KTX 승무원 어머니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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