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 세종로공원에서 ‘98주년 3.8여성의날 기념 여성노동권 쟁취 서울지역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철도투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어젯밤 6대였던 경찰버스가 밤 사이 10대로 늘어나 있다. 11시 반 쯤 요란한 소리를 내며 경찰 헬기가 낮게 숙소 위를 날았다. 상황실의 긴장감도 높아졌다. 원주경찰서에서 연행 방침을 공식 통보해 오자 언론사에 연락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서울KTX승무지부 민세원 위원장 인터뷰
철도노조의 총파업 일정에 함께 임하고 있는 KTX승무지부 조합원들의 산개투쟁 현장
철도노조가 파업 3일째, 산개투쟁 2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3일 오전 철도노조 상황실이 만들어 진 곳에서 이철의 철도노조 미조직비정규특위 위원장을 만났다.
서울KTX 승무지부 민세원 지부장 발언.
KTX관광레저가 낸 채용공고에서 접수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이다. 현재 총파업을 준비 중인 398명의 KTX 승무원들은 오는 3일까지 접수를 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빼앗길 상황이 놓여 있는 것이다.
3월 1일 총파업을 결의하고 있는 KTX열차 승무원들이 25일부터 사복근무에 들어가자 한국철도유통은 승무원들에게 지시불이행을 이유로 승무를 정지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승무지부는 파업출정식에서 “최소 한 달은 싸울 결의로 파업을 준비했다”고 결의를 밝혔다. 서울, 부산 KTX 승무원지부는 조합원 파업찬반투표에서 88%의 찬성으로 3월 1일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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