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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 희망을-국회 헌정기념관 농성 KTX승무원 강제 연행

딸들에게 희망을-국회 헌정기념관 농성 KTX승무원 강제 연행

KTX승무원 80여 명이 19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한명숙 총리 내정자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다.

파업하다 울컥 병이 생겼습니다 -KTX총파업 40일차

파업하다 울컥 병이 생겼습니다 -KTX총파업 40일차

KTX승무원들의 총파업 승리를 위한 파업투쟁 40일차 전진대회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끝까지 싸울겁니다 -KTX총파업 44일차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끝까지 싸울겁니다 -KTX총파업 44일차

파업 44일차 KTX 승무원들, 농성장에서 가족과 만남의 시간

“우리 딸들과 함께 싸우고 싶어요”

“우리 딸들과 함께 싸우고 싶어요”

"부모님들께서 저희를 바르게 키워주신 만큼, 정당하다고 생각되는 이 싸움을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도 어머님 아버님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싸울 것입니다"

고등학생 57%, 비정규 법안 국회통과 반대

고등학생 57%, 비정규 법안 국회통과 반대

정부의 비정규 관련 법안에 대해 학생들의 57%가 반대의사를 밝혔다. 학생들의 74.6%는 “비정규직은 바람직하지 못한 차별로서 특별한 상황에만 한정해 최소화해야 한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이철 철도공사 사장, “이제는 딸들과 헤어져야 할 때”

이철 철도공사 사장, “이제는 딸들과 헤어져야 할 때”

이철 철도공사 사장이 지난 6일 파업중인 KTX승무원들의 가족에게 편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이 편지에서 이철 사장은 “헤어져야 할 순간”, “돌아올 배는 없다”는 등 해고를 암시하는 표현을 담아 승무원들의 반발을 샀다. 파업중인 승무원들은 “철도공사가 322명 전원에게 출입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 가족들을 불안에 떨게 한 일이 있다. 파업 승무원 전원을 범죄자 취급을 하여 책 한권 분량의 범죄사실을 보내더니 이제는 해고편지를 직접 쓰고 있다”며 분개하고 있다. 이철 사장은 승무원들의 가족에게 보낸 편지에서 “안타깝게도 우리의 귀한 딸들과 헤어져야 할 순간이 시시각각 다가옴을 느낀다”며 “벼랑 끝으로 달려가는 딸을 마지막으로 한 번 잡아 보려는 부정(父情)의 마음에서 솔직하게 제 마음을 가족 여러분께 전하고 현명한 판단을 기다린다”라고 썼다. 아울러 “기어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넘어 가는가, 스스로 반문하며 제가 끌어안을 수 있는 포용 또한 최극점까지 왔음을 고백한다”면서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내놓고 오랜 시간 동안 승무원들의 판단을 기다려왔다”는 말로 해고를 암시했다. 이철 사장은 “퇴로는 오히려 제가 없다”고 쓰면서 “시간이 그리 많지 않으며, 막히면 돌아갈 줄도 알아야”, “가족

“KTX여승무원 투쟁 끝날 때 함께 내려가겠다”

“KTX여승무원 투쟁 끝날 때 함께 내려가겠다”

KTX여승무원들의 점거투쟁이 40일 여일이 넘어가고 있는 철도공사 서울본부사무실 옥상에서는 김정민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장이 작은 천막을 치고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미래를] [118] KTX 여승무원들의 투쟁

[현장에서 미래를] [118] KTX 여승무원들의 투쟁

바야흐로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남성, 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다.

[속보]KTX 여승무원, 철도공사 기습점거

[속보]KTX 여승무원, 철도공사 기습점거

총파업 9일 째인 KTX 승무원들이 오늘(9일) 오후 5시 30분 경, 철도공사 서울지역본부를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낮은목소리] KTX 비정규직 동지들에게 드리는 편지

[낮은목소리] KTX 비정규직 동지들에게 드리는 편지

머리띠를 서로 묶어 주며 동지들은 투쟁을 결의했습니다. 작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동지애로 극복하고 투쟁에 나섰습니다. 서로의 손을 맞잡고 승리할 때까지 서로 맞잡은 손을 놓지 말자고 결의했습니다. 그렇게 동지들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는다면 승리를 반드시 쟁취하고야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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