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흥은행노조, 초등학생 33명 고교까지 후원
-서울지역 초등학생 33명에게 10만원이 든 통장 지급
조흥은행노조(위원장 윤태수)는 20일 오후 은행 본점 백년관 24층에서 서
울지역 초등학생 33명과 선생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만남, 새 천년
의 희망’ 후원결연 행사를 가졌다.
노조는 이날 관악구 봉천동, 노원구 상계동 등 서울지역 초등학교에서 추
천된 다소 생활이 어려운 학생 33명에게 10만원이 든 통장을 지급하고, 이
들이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월 3만원씩 지원키로 했다. 노조는 녀 장학금에서 후원금을 충당키로 했고, 7천여 조합원을 상대로 월 5천원
5만원씩 후원결연을 받아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후원을 할 계획이다.
[저 자] 이정희 기자
[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9.12.21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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