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 굴뚝농성 연대의 날’ 문화제가 30일 서울 목동에서 열렸다. 약 400명의 노동자, 시민이 참여했다.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조합원은 민주노조사수, 3승계(노동조합, 단체협약, 고용) 이행을 요구하며 목동 열병합발전소 내 75m 굴뚝에서 49일째 고공농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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