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합노련, “23일 한국노총 서울역집회 적극 결합”
-“전국 농조노조 등 3천명 참석할 것”
연합노련(위원장 김락기)은 21일 오전 제62차 중앙집행위 및 지역본부의
장 연석회의를 개최, 한국노총의 2단계 투쟁에 적극 결합키로 하는 한편,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연합노련은 23일 서울역 집회에 “현안문제로 인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전국농조노조(위원장 김용, 박경필) 1,500여명을 비롯, 수도
권 사업장의 조합원 등 3,000여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합노련은 내년 2월의 정기대의원대회 개최와 관련해 대의원 배정업
무를 전담할 중앙선관위를 구성해 의무금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노련 재원
충당을 위한 모금운동을 내년 6월30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의했다.
[저 자] 정현민 기자
[출 처] 매일노동뉴스
[발 행 일] 1999.12.22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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