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노총, 주5일근무제 등 ‘2000년 정치총파업’ 결의
-22일 전국단위노조대표자 결의대회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은 22일 12시 여의도 농성장에서 ‘전국단위노조
대표자 결의대회’를 열고 주5일 근무제 등 개혁입법 쟁취를 위해 ‘2000년
정치총파업’을 결의했다.
이들은 또한 조폐공사 파업유도 특검이 진상은 축소·은폐했기 때문에 검
찰을 배제한 수사진을 구성해 전면 재수사할 것을 요구했으며, 민주노총과
민중운동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연말까지 현재의 국회앞 농성을 계속하면서 31일 농성장에서
‘새천년 맞이 투쟁결의 문화제’를 통해 본격적인 2000년 투쟁 준비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출 처] MNEWS
[발 행 일] 1999.12.22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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