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국전력기술노조 24일 하루 파업

한국전력기술노조(위원장 박용성)는 ‘수화력부문 분리·매각’ 방침에 반

대하여 24일 하룻동안 시한부 파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조는 한국전력공사앞에서 오후 12시 반부터 조합원 투쟁결의

대회를 열며, 분리매각 반대 조합원 서명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기술(주)은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로 원자력·수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의 설계 및 감리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 이번 분리매각이 이뤄지면 왜

소화, 기술인력 유실을 초래해 결국 회사가 공중분해 될 것이라고 노조는

주장하고 있다.

[출 처] MNEWS

[발 행 일] 1999.12.23

[발 행 처] (주)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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