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사무금융노련, 위원장 선거에서

과반수 득표 없어 재선거하기로

사무금융노련이 지난 16일 임원선거를 하여 23일 개표했으나 과반수를 넘긴

후보가 없어서 재선거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번 임원선거 결과 선거인명부의 투표인수 4만3,259명 중 전체 유효투표자가

3만3,923명이고, 기호 2번 채운석 후보가 1만6,740표(49.35%), 기호 1번 곽태원

후보가 1만4,613표(43.08%)를 얻었다. 또 무효표는 2,570표(7.58%)에 달했다.

투표결과 채운석 후보가 게 되었으며, 연맹 중앙선관위는 내년 1월 중에 재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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