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5·18 시민상은 곽노현(민교협, 방송대 법대) 교

수와 박연철(민변) 변호사에게 수여되었다. 5·18광주민중항쟁유족회

(회장 정수만)는 “두 사람은 12·12, 5·18 재판과정중 법적 조력 및

진실규명, 책임자 처벌등 민주화 발전과 통일운동에 기여한 바가 크다

“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늘 오전 10시 광주 5·18 국립묘지에서 열리는 추모제 때

있게 되며, 상패와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1997년 5월 17일(토) 인권하루소식 제 88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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