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계획 ◁▶

1. 공천반대 캠페인 : 공천반대 옐로우 카드 보내기 운동

○ 총선연대는 1·2차 명단 발표를 통해 확정된 공천반대 정치인들에 대한 각 정당의 공천을 감시하기 위해 공천반대 옐로우 카드 보내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합니다.

○ 이미 1월 30일 서울역 집회에 선보인 바 있는 공천반대 옐로우 카드는 노란색 카드 배면에 유권자가 반대하는 의원의 이름과 그 이유를 적을 수 있는 란이 있어 누구든지 손쉽게 적어 각당공천심사위로 보낼 수있도록 되어있습니다.

○ 총선연대는 공천반대를 의미하는 옐로우카드 보내기 운동에도 불구하고 공천반대 인사가 공천이 될 경우, 낙선운동 단계에서는 레드카드(퇴장을 의미)를 작성하는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하고 본격적인 낙선운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2. 총선연대 귀성 활동

○ 고향집 사랑방을 유권자 권리찾기 정치토론장으로 활용하도록 토론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 총선시민연대 각 지역조직별로 2월 3-4일 양일간 전국 각 도시 역앞 및 터미널 앞에서 귀성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능부패정치인 심판 귀성캠페인을 전개합니다.

○ 총선연대는 전국 각 도시에서 진행될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향을 찾는 시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전달하고, 고향집 사랑방에 모인 친지들과 함께 지역감정 극복, 무능부패인사 낙선 등 총선연대가 벌이고 있는 유권자 정치개혁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한 총선연대가 펼치고있는 공천반대 옐로우카드 보내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입니다.

3. 공천비리 감시 및 민주적 공천제도 마련 운동

○ 총선시민연대는 공천과정의 민주성,투명성 확립이 정치개혁과 유권자 주권확립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선연대는 공천반대 운동과 더불어 공천비리감시운동, 공천제도 개혁운동도 함께 전개하고자 합니다.

○ 공천비리 감시를 위해 총선연대 소속의 YMCA를 중심으로 지역마다 공천비리 및 선거부정 고발센터를 발족하여 공천헌금 수수등에 대한 시민감시활동을 펼치는 한편, 투명한 민주적 공천을 위한 공천심사위 면담을 추진하고 총선연대의 공천제도 개혁안을 마련, 제시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4. 선거법 개정 운동

○ 현재 여야정당이 마련하고 있는 선거법 개정안은 시민단체의 낙천낙선운동의 기초 수단이라 할 수 있는 집회나 유인물 배포등을 전혀 할 수 없도록 하므로써 사실상 낙선운동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 지난 2월 1일 총선시민연대의 선거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을 계기로 그간 전개해온 선거법 개정운동을 전국범위에서 본격화시키는 한편, 헌법소원 등 시민의 기본적인 참정권을 보장받기 위한 우리의 정당한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 또한 총선연대의 지난 1월30일 집회를 선관위가 선거법 위반으로 규정,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 자문변호사단 전원을 변호인으로 위촉하여 다가올 법정 논쟁에 대비하겠습니다.

○ 만약 대다수 유권자들의 낙선운동합법화 및 전면보장 요구에도 불구하고 여야 정치권이 현재 안대로 사실상 낙선운동을 막는 개정안을 통과시킨다면 설 직후 대규모 전국집회를 개최하여 이를 규탄하는 한편 본격적인 시민불복종 운동에 돌입할 것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