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은 오는 14일부터 ‘2000년 임단투와 총선투쟁 승

리를 위한 지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노총은 14일 서울과 충남(천안)지역을 출발로 15일 인천, 대구, 대전

지역, 16일 경기(수원), 울산, 전북(전주), 17일 강원(춘천), 부산, 전남

.광주, 18일 충북(청주), 경남(창원), 제주, 23일 경북지역 등 16개 지역

토론회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교육에는 남일삼 조직강화본부장, 현기환 대외협력본부장 직무대행

등 총 6명의 중앙 실무자들이 교육에 들어간다.

한국노총 박인구 교육국장은 “이번 교육은 임단협 및 총선 승리를 위한

투쟁결의를 모아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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