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탁-곽태원 2파전 구도
사무금융 임원선거
2월25일 치러지는 사무금융노련(위원장 직무대행 황원래) 임원선거에 두개조가 나섰다.
2월18일 후보등록을 마감결과 기호 1번에 김형탁(흥국생명노조)-김의열(전국축협노조)-김효웅(LG화재노조)-고영창(일은증권노조)씨가, 기호 2번에는 곽태원(현대해상화재보험노조)-김필수(금감원노조)-정영두(부국증권노조)-현성룡(컴팩코리아노조)씨가 각각 위원장-수석부위원장-부위원장-사무처장 후보로 동반출마했다.
이와 별도로 6명을 뽑는 부위원장에는 이정원(굿모닝증권), 김정규(신동아화재), 김창희(생명보험노조), 김정수(축협중앙회), 양승만(축협중앙회), 장화식(연맹 정책실장), 박조수(손해보험노조), 문선곤(연맹 조직국장) 씨(이상 기호순) 등 모두 8명이 출마했다.
정경은 joungke@kct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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