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박준석 13-16일 결선
지난 3월10일 끝난 민주노총 울산본부 임원 직접선거에서 기호2번 박준석, 노옥희, 최상범(본부장, 수석본부장, 사무처장) 후보조와 기호1번 이영현, 손봉현, 정성철 후보조(득표순)가 각 1, 2위에 뽑혀 2차 투표에 나가게 됐다.
지역본부 전체조합원 6만1천94명 중 4만2천2백90명(투표율 69%)이 참가한 이번 선거에서 기호2번은 1만5천7백61표(37.3%)를, 기호1번은 1만5천1백4표(35.7%)를 얻었다. 조돈희 후보 등 3번조는 7천3백87표를 얻는데 그쳤다.
2차 투표는 3월13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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