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민가협,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등 부산지역 7개 사회단체

소속 회원 2백15명은 13일 전·노 사면반대 및 양심수 석방을 촉구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1997년 8월 16일 토요일 인권하루소식 제 9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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