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위, 초안작성 마무리…순회토론 일정도 조정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지난 11월6일 발전전략 초안을 최종확정하고 지역토론회에 나선다. ▶2면에 관련기사

전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 10월말까지 검토했던 내용(<노동과 세계> 123호)을 일부 수정보완해 초안작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확정된 초안은 지금까지 다듬어온 기조와 서술체계를 대체로 유지하면서 몇몇 표현을 수정·보완했고, 의견수렴이 필요한 대목은 논의내용을 정리해 제출했다.

한편 민주노총은 지역별 순회토론회와 관련해 다음고 같이 토론회 장소를 추가하고 일정을 조정했다.

11.15-대전(대전충남), 11.16-임실(전북), 11.20-창원(경남), 11.22-부산, 11.23-울산, 11.29-원주(강원), 11.30-인천(인천, 부천), 12.1-청주(충북), 12.4-광주, 12.5-대구(대구,경북), 12.6-수원(경기), 12.8-서울(서울). ( )는 참석대상.

이재철 leecc@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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