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발전전략위

[노동과세계] [제129호]지역토론회에서 어떤 얘기 나왔나

[노동과세계] [제129호]지역토론회에서 어떤 얘기 나왔나

서울토론회에서 김태연 민주노총 기획국장은 지난 11월15일부터 12월6일까지 이어진 11개지역 순회토론에서 나온 초안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소개하는 것으로 기조발제를 대신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동과세계] [제129호]노동운동 발전전략

[노동과세계] [제129호]노동운동 발전전략

노동운동의 중장기적 운동방향과 발전전략 수립을 내걸고 올해 1월 발족한 노동운동발전전략위원회 활동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위원회는 그동안 내부토의를 통해 발전전략 초안을 마련한 뒤 지난 11월15일부터 전국 14개 지역을 돌며 대중적 토론회를 진행해왔다.

[노동과세계] [제126호]발전전략 대전지역 순회토론회

[노동과세계] [제126호]발전전략 대전지역 순회토론회

노동운동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대전지역 순회토론회가 11월15일 열렸다. 사흘 전의 전국노동자대회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60여명의 노동자가 지역본부 사무실에 모였다.

[노동과세계] [제124호]수정·보완된 발전전략(초안) 내용

[노동과세계] [제124호]수정·보완된 발전전략(초안) 내용

1장(민주노총의 현재와 과제)- 민주노조운동의 주체적 한계로 논란이 됐던 '전투적 경제주의'와 관련해서는 '전투적(성)'이라는 표현을 모두 지우기로 했다. 이는 '기업별노조체계의 문제점', '경제투쟁에 과도한 집중', '경제주의적 경향 확산' 등은 한계로 지적할 수 있으나 '전투성' 자체를 문제로 볼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노동과세계] [제124호]발전전략 일부 수정보완

[노동과세계] [제124호]발전전략 일부 수정보완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지난 11월6일 발전전략 초안을 최종확정하고 지역토론회에 나선다.

[노동과세계] [제123호]전략위, 6일 초안 최종확정

[노동과세계] [제123호]전략위, 6일 초안 최종확정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11월6일 전체회의를 열어 토론용 초안을 확정한다. 민주노총은 이어 11월중순~12월초 전국 8개 지역에서 토론회를 열어 이 초안을 바탕으로 발전전략과 관련한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노동과세계] [제123호]노동운동발전전략(초안)

[노동과세계] [제123호]노동운동발전전략(초안)

민주노총 노동운동발전전략위(전략위·위원장 단병호)가 가동에 들어간 지 10개월째 접어들면서 노동운동발전전략 수립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전략위는 11월6일 전체회의에서 최종검토와 수정보완을 거친 뒤 그 동안의 연구·토론성과를 모아 초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노동과세계] [제123호]초안확정까지 남은 문제들

[노동과세계] [제123호]초안확정까지 남은 문제들

전략위가 초안확정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잡혀있는 11월6일 전체회의에서는 어떤 문제가 논의될까. 지금까지 간추린 체계가 전면재편되거나 서술기조 자체가 급격하게 변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노동과세계] [제121호]’풍요로운 평등사회’로 갈 것인가

[노동과세계] [제121호]’풍요로운 평등사회’로 갈 것인가

기업별 노사관계에 바탕을 둔 '87년 노동체제'가 급속히 해체되고 있는 상황을 맞아 민주노총은 '풍요로운 평등사회'를 지향하고 △변혁지향성 강화 △산별노조 건설 △노사관계의 사회화 △현장지향성 강화 △노조활동의 확장 △정치력의 강화 △국제연대의 강화 등 7가지 운동기조를 핵심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운동모델을 정립해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노동과세계] 노조간부들 대상 설문조사

[노동과세계] 노조간부들 대상 설문조사

민주노총은 지난 1월부터 노동운동발전전략위원회를 구성해 노동운동의 이념과 노선에서부터 정책방향과 대안, 조직발전전망, 조직체계와 운영의 혁신에 이르기까지 발전전략을 짜고 있다. 이번 조사는 이에 필요한 중요한 자료와 근거로 삼기 위해 올해 4월~9월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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