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투쟁에는 주말이 없다.

평소 지역 연대 사업에 충실한 익산지부에서는 11월 25일 익산공장 옆에 있는 세큐리트노동조합의 ‘노조탄압 분쇄’ 투쟁에도 적극 결합하였다. 100여명의 조합원을 징계하는 사측에 맞선 세큐리트 노동조합의 투쟁에 결합하기 위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전조합원에게 2시간 잔업 지침을 내리고 연대투쟁에 적극 결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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